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빌레몬서' 입니다.


* 사도바울은 동역자 빌레몬에게 편지 합니다.  본문은 인간관계의 중요함을 말씀 합니다.

    빌레몬의 집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오네시모는 재산을 훔쳐서 멀리 도망하던중 사도바울을 만납니다.

   사도바울에게 붙잡힌바 되어 섬기면서 훌륭한 성품의 소유자가 되지만, 빌레몬에게 지은 죄는 남아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사도바울이 빌레몬에게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용서를 구하며,

    오네시모가 자신을 섬길수 있도록  빌레몬에게 허락을 구합니다.


  1절 말씀 :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2절 말씀 : 자매 압비아와 우리와 함께 병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하노니

  3절 말씀 :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0절 말씀 :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1절 말씀 :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13절 말씀 : 그를 내게 머물러 있게 하여 내 복음을 위하여 갇힌 중에서 네 대신 나를 섬기게 하고자 하나

14절 말씀 :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16절 말씀 : 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지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  주님!  주를 믿는자 나와 네가 지은죄가 세상에 들어나기전에 주님의사람 중보기도자로 회심되어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