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요한1서 1장 ' 입니다.


*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그의 제자들도 돌아 가시고, 이제 남은 한 사람 요한이 단두리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 말씀합니다.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 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사랑 그 자체 임을 다시한번 확신하는 바 입니다.


  1절 말씀 :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절 말씀 :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3절 말씀 :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절 말씀 :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9절 말씀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절 말씀 :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  주님! 저의 죄를 주님앞에 날마다 자백하고 회개하오니,  나의 죄를 사하시며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