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요한 3서'  입니다.


* 장로 요한은 교회 안에서 한 사람 가이오의 행함에 대한 소식을 듣고 편지 합니다.  순회전도자들이 교회갔을때 환영과

   진심으로 접대한 사실을 듣고,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말씀 합니다.  가이오의 행동에 대하여 교인들 중에

   시비하며 질시하는 자가 있었지만 그는 주저하거나 흔들림이 없이 굳게 서서 그 일을 지속했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교회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수고하는 자가 되게 함이니라  말씀 합니다.


  1절 말씀 :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2절 말씀 :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4절 말씀 :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6절 말씀 :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그들을 전송하면 좋으리로다

15절 말씀 :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여러 친구가 네게 문안하느니라 너는 친구들의 이름을 들어 문안하라


 **  주님!  제가 주의 일을 할때에 주저하거나 흔들림이 없이 굳게 서서 지속할 수 있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