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레위기 3장' 입니다.


*  레위기는 하나님과의  친밀함 입니다.  친밀한 분에게는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께서도 정성이 들어간 예물은 기쁘게 받으십니다. 가축을 태워서 드리는 번제, 곡식을 빻아서

    고운가루로 드리는 소제, 평화의 상징인 화목제, 죄 사함을위한 속죄제, 속죄제를 위한 속건제 입니다.

     예물을 드릴때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데로 드려야 합니다.


  1절 말씀 : 사람이 만일 화목제의 제물을 예물로 드리되 소로 드리려면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5절 말씀 :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 위의 번제물 위에서 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16절 말씀 :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로 드리는 음식이요 향기로운 냄새라

                    모든 기름은 여호와의 것이니라

17절 말씀 : 너희는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 이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너희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 주님!  주님을 사모하옵나이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