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욥기 25장-28장' 입니다.


* 세상에서 욥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흠없이 사는모습을 보고, 사탄이 하나님께 제안을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받은 모든 것을 잃었을 때에도 과연 욥의 믿음이 온전할까를 시험하고자 합니다.

   여호와께서 단 하나 모든 것을 앗아가도 욥의 목숨은 손을대지 말지니라 명하자 사탄이 물러갑니다.

   사탄이 바로 욥의 아들 일곱명과 딸 셋을 치고, 그 많은 소유물을 쳐서 순간적으로 모든 것을 잃었지만,

   욥은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예배하며, 찬송을 드리며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않습니다.

   소식을 듣고 찾아온 3명의 친구 엘리바스, 소발, 빌닷의 말이 과연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세친구들의 말을 듣고 욥이 대답 합니다.


  25장 1절 말씀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

           2절 말씀 : 하나님은 주권과 위엄을 가지셨고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26장 2절 말씀 : 네가 힘 없는 자를 참 잘도 도와주는구나 기력 없는 팔을 참 잘도 구원하여 주는구나

  27장 4절 말씀 : 결코 내 입술이 불의를 말하지 아니하며 내 혀가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리라

28장 26절 말씀 : 비 내리는 법칙을 정하시고 비구름의 길과 우레의 법칙을 만드셨음이라

         28절 말씀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  주님! 내 마음이 주를 경외함으로 지혜를 찾을 것이요. 악을 멀리하여 명철을 얻을 수 있기를 간구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