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시편 '75-78편' 입니다.


  * 내 마음에 따라 하나님께로의 믿음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시거늘 내마음의 요동으로 아침, 점심, 저녁의 노래가 다릅니다. 

    좋았다가 슬펐다가 괴로움에, 의심했다가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시고 베푸실 은혜도 잊으셨는가~

    그의 인자하심은 영윈히 끝났는가~ 읊조립니다.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지존하신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합니다.

    주의 백성을 양 떼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78편 1절말씀 :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2절 말씀 :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3절 말씀 :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바라

        6절 말씀 :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8절 말씀 :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 주님! 조상들의 완고하고 패역한 피가 내 몸속에 흐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회개의 영을 부어주사 기도하여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여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