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5 새벽이슬 성령의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라 요엘서 강좌 1-3장 성경66

 

오늘부터 예언서를 통하여 새벽이슬을 전합니다. 예언자는 왕이 국가를 통하여 창12:1-2, 19:5-7, 삼하7;12-16대로 살지 못할 때 말씀대로 살도록 예언자들이 경고하는 내용입니다. 그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레위기26장과 신명기 28장대로 가난 , 질병, 전쟁, 포로의 어려운 상황이 임하여 백성이 고통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예레미야 29;18, 에스겔 5:12절에 경고하고 있습니다. 왕들에 따라 처음에는 경고가 약하게 시작하며 왕의 마지막인 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 때는 아주 강하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처음 기록된 예언의 메시지를 전한 것은 요엘 서입니다.

이는 요엘서 12절에 늙은 자들아 너희는 이것을 들을지어다. 땅의 모든 거민아 너희는 귀를 기울일찌어다. 너희의 날에나 너희 열조의 날에 이런 일이 있었느냐?(1) ”

요엘서는 아달랴-요아스 왕 때 기록된 것으로 보입니다. 북 이스라엘은 이세벨이 그 나라에 시집오면서 우상국가로 전락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그의 딸 아달랴가 남쪽에 시집오면서 남쪽 역시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남편이 죽고 아들, 아하시야 왕이 죽자 아달랴는 왕족을 다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됩니다. 이는 성경에 크게 위배된 사항입니다. 유대인이 왕이 되어야 한다. 남자가 되어야 한다. 30살이 되어야 한다. 3가지 조건 중 이 위배 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행히도 이런 정황에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가 1살이었는데, 이를 제사장 여호야다는 그의 부인 여호세바를 통하여 성전에서 숨기어 키웁니다. 조마조마하게 키우면서 30살까지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세상에 할머니가 손자들과 왕이 자손을 다 죽이는 일은 인류의 역사에 없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모두 죽이고 자기가 왕이 되다뇨? 성경에 어긋난 일입니다. 이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 까요?

금식을 선포할만한 위기입니다.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배로 동이고 슬피 울찌어다. 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곡할찌어다. 내 하나님께서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를 입고 밤이 맞도록 누울찌어다.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포하여 장로들과 이땅 모든 거민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 전으로 몰수이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 찌어다( 1:13,14)”

위기 때 하나님은 특별히 개입하십니다.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때에 내가 또 내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2:28-29) ”

남자, 여자,어린인 늙은이 가릴때가 아닙니다. 누구든지 일어나서 하나님나라를 이루고 말씀의 성취(삼하7:12-16)을 방해하는 자들을 멸하고 말씀성취의 길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도록 성령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영의 갈급한 자들을 통하여 일어나서 개혁을 일으켜서 6년을 조마조마 하게 기다리다가 거사를 거행하여 아달랴를 제거하고 요아스를 왕위에 앉게 했습니다. 아슬아슬한 순간을 보내면서 삼하 7:12-16절이 말씀이 성취되었습니다.

 

사랑의 주님

위기 때마다 성령을 보내셔서 위기를 극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위대한 사건을 보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 삶에 그대로 적용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