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이사야 6장' 입니다.


*은행에 돈을 저축하는것을 예금이라고 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저축하는것을 예언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예언자 입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해있을때 하나님께서 이시야 선지자를 부르셨습니다.

  눈을들어 보니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거룩하신 만군의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함을 노래합니다. 자신의 입술이 부정함을 고백하자 천사가 제단의숯을 가져와

  이사야 입에 데며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선지자에게

  세상이 요동할지라도 너는 제자들에게 말씀을 전하여 따를 것을 말씀 합니다.


  1절 말씀 :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3절 말씀 :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5절 말씀 :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8절 말씀 :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13절 말씀 :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 나무가 베임을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 주님! 나의 마음이 세상의 요동함에 휩싸이지 않도록 말씀으로 무장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