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새벽이슬 열왕기상강좌 5-7장 최고의 걸작을 만들어라

 

5장에서는 솔로몬은 일생일대에 가장 중요한 성전건축의 역사를 계획한다.

그는 아버지와의 각별한 관계를 기억하게 하면서 지난날의 배려하심도 특별히 인정했다(3). 그리고 솔로몬은 win-win 전략을 구사했다. 히람에게는 정당한 댓가를 치를 것을 약속했다 또 내가 당신의 모든 말씀대로 당신의 종의 삯을 당신에게 붙이리이다.” 상대방에게 손해를 보게 하지 않고 당연하게 이익을 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히람의 전문성을 인정해 주었다.” 당신도 알거니와 우리 중에는 시돈 사람처럼 벌목을 잘하는 자가 없나이다(6). 솔로몬에게서 이런 사신의 전갈 받은 히람은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과의 친분에서 그 젊은 아들 솔로몬의 소문을 알고 있었지만 그런 그의 요청에 기쁘게 응답할 수 있었다. 그래서 히람은 그 첫마디가 오늘 날 여호와를 찬양할찌로다.”라고 말을 하면서 기쁘게 그의 소원에 응하고 있다(7-8). 그리고는 레바논에서 목재 운반에 대한 기술까지 다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이런 지혜는 그가 1,000번제를 통하여 얻은 지혜이다(9-12). 그리고 건축역군들은 모으는데, 1833백 명을 지원하되 그중 3만은 이스라엘 역군으로 한 달에 만 명씩 번갈아 가며 일하게 하여 과로로 지치지 않게 하고 나머지는 모두 노예들을 사용했으며 총감독은 아도니람이 되었다(13-18).

 

6장에서는 솔로몬에게 있어서 성전건축하게 된 것을 일생일대에 가장 중요한 축복이었다. 건축 시작년도가 B.C. 966년으로. 솔로몬 즉위4, 출애굽 후 480년이 되는 해였다.

이것은 성전건축이 구속역사의 전환점을 이룬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1). 이어서 이성전의 설계도는 다윗이 솔로몬에게 넘져 준 것으로서(대상28:11-19). 솔로몬은 그대로 건축하기만 하면 된다(11-13). 성전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었다. 곧 지성소, 성소, 낭실이다. 성전은 옆면과 뒷면은 많은 방들이 3층으로 지었는데, 이방들은 성전 기물을 보관하는 장소로 사용했고, 성전의 세워진 곳은 아라우나의 타작마당(모리아산)이었다.

성전내부공사를 할 때 특별히 법궤를 안치할 지성소를 성소와 칸막이로 구별하여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난다(15-22). 한편 지성소 내벽을 모두 정금으로 입혀 하나님의 순전하심(21:18)과 불변하심(벧전1:7)을 상징했다. 그리고 내 외소 사면 벽에 아로새긴 그룹들은 하나님의 임재와(23-28) 하늘의 보좌를 상징했다.

천정과 벽은 백향 목으로 덮고 금으로 입혔으며(15, 30), 지성소 안쪽 벽에는 날개를 편 두 천사 모양을 조각해 놓았으며 지성소와 성소의 양쪽에 벽에는 종려나무와 활짝 핀 꽃 모양을 새겨놓았다, 그리고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감람 목에 금을 입혀 쌍 문을 달아 놓았다. 지성소에는 법궤가 있고, 법궤의 뚜껑부분을 속죄소라 칭하였고, 낭실 바깥은 성전 안뜰이었다. 이렇게 하여 성전건축이 시작된 지 만 76개월 만에 완공되었다.

 

7장에서는 7년의 성전 건축을 끝내고 나서 곧이어 솔로몬은 왕궁건축을 13년만에 마치는 내용이다. 업무가 많기 때문에 왕궁을 제대로 만들어 국가의 업무를 보고 싶었을 것이다(1). 성전기구로는 두 놋기둥을 세웠는데, 이름은 야긴’(저가 세우리리라)보아스(그에게 능력이 있다)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의해 하나님의 능력으로 지었음을 나타내었다(13-22). 또 놋 바다를 만들어 제사장의 성결과 물두멍과 받침을 만들어 제사 용품을 세탁하게 했다. 그리고 이를 위하여 당대 최고 기술자가 이 일을 맡는다(7:13-14)

 

사랑의 주님, 기대합니다 .내 일생에 위대한 걸작품을 만들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