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열왕기하 3-4장" 입니다.


  * 나는 누구일까요?

     왜 태어났을까요?

     무엇을 위해 살까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한번쯤 누구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

     엘리사의 사명은 이스라엘 중에 여호와가 하나님 되심과 내가 말씀대로 사는 것(왕상 18:36)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당시 왕들은 하나님을 모르므로, 이방나라 신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모습 입니다. 엘리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살아서 역사하심을 보여주십니다.

     자기백성들의 모습을 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실까요...

     하나님은 마음으로 존경과 사랑과 인격적인 만남을 원하십니다.  그것을 담아서 노래로 만들어 부르면

     최고의 찬양으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십니다.


   3장 1절 말씀 : 유다의 여호사밧 왕 열여덟째 해에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열두 해 동안 다스리니라

  3장 14절말씀 : 엘리사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얼굴을 봄이 아니면 그 앞에서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

   4장 7절말씀 :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말하니 그가 이르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4장 44절말씀 : 그가 그들 앞에 주었더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먹고 남았더라


  **  사랑의 주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고 나타내는 증인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