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새벽이슬 열왕기하 6-7장 엘리사의 지속적인 기적

 

6장에서는 도끼가 물에 떠오른 사건이다

학생들이 많이 와서 거할 곳이 좁아서 요단으로 가서 나무를 베어다가 처할 처소를 확장해야 할 처지가 되었다. 그래서 마무를 베러 요단에 갔는데, 한사람이 나무를 베다가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물에 떨어졌다. 이 아이는 당황했다. 그 도끼는 빌어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엘리사 선생님에게 말했는데, 나뭇가지를 던지었더니 도끼가 물에 떠올라서 찾게 되었다.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통치영역을 현장에서 느끼게 한 사건이었다(1-7).

두 번째 이야기는 아람왕이 이스라엘과 싸우며 의 논하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진을 치리라하면 그게 엘리사가 사람을 보내어 이러한 정보를 알려 주었다. 그런 일이 자주 발생하다 보니 아람왕이 번뇌하여 누가 고자질 했는가?를 추적했는데, 결론은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알려 준 것이다. 그래서 아람왕은 밤에 사람을 보내어 엘리사를 체포하기 위하여 그 집을 병력으로 둘러쌌다. 엘리사의 종이 보니 집둘레에 말과 병거로 에워 쌓여 있으니 어찌 하리이까?’라고 말한다. 그러자 엘리사는 두려워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라고 말했다. 정말로 여호와께서 사환의 눈을 열게 하셔서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득하고 엘리사를 둘러싸고 있었다. 아람사람이 오니 엘리사가 그의 눈을 어둡게 하여, 사마리아로 인도하여 들였고, 또 왕이 그를 위하 식물을 베풀고 놓아주니,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했다(14-23)

세 번째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 아람 왕 벤하닷이 사마리아를 둘러쌌다. 그 시간이 오래되다 보니 가난이 극심하여 아들을 삶아 먹기 내기 하여 내 아들을 삶아 먹고, 자기 아들 삶아 먹자 하니 자기 아들을 숨겨 버린 사건의 이야기를 듣고 여호람 왕이 통탄했다. 그는 이 책임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 뒤집어 씌웠다. 그래서 엘리사를 죽이려고 했다. 이것은 한 국가의 위정자로서 이해 할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적을 준비했다.

 

7장에서는 6장에서 말한 벤하닷의 공격으로 엄청난 기근과 재난에 휩싸인 사마리아에 엄청난 기적이 일어날 것을 예언했다(1).

여호람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있었고, 체험도 했었다. 그러나 갑자기 납득하기 어려운 재난을 만나 비참한 곤경에 처하게 되면 하나님을 원망한다. 그러니 장군들도 그런 사람을 기용하게 된다. 그래서 내일 이맘때 사마리아 성급에서 고운가루 한 스아(7리터)에 한 세겔, 보리 두 스아에(14리터) 한 세겔로 시장가격이 형성될 것이라고 했다. 인간적인 상황으로는 있을 수 없다고 볼 수 있다. 어제 합분태(‘비둘기 똥이라고 하는 여물지 않은 콩 풀) 한 홉에 5세겔하던 것이 하루아침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이런 일은 하늘에서 창이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으리요 라고 반대한다. 그러자 엘리사는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 못하리라(2)라고 말한다. 한편 성문어귀에 4명의 문둥이가 살고 있었다, “ 우리가 성에 들어가도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앉아 있어도 죽으리라 그런즉 가서 아람군대에 항복하자. 저희가 우리를 살려두면 살려니와 우리를 죽이면 죽을 따름이라.” 라고 말하고 아람진가에 황혼때에 들어 갔다. 아람군대는 모두 도망가고 진영은 비어 있는 기적을 보았다. 실컷먹고 그 상황을 이스라엘 진영에 보고했다.

 

사랑의 주님, 이스라엘 백성에게 베푸는 기적을 보면서 주님을 믿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