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 말씀은 구약 '열왕기하 6장' 입니다.


*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선지자를 통하여 지속적인 기적을 보여 주십니다. 기적은 하나님을 믿는사람한테만 일어납니다.

   살면서 우리는 크든 작든 위기를 만나고,  어려움에 처할때 함께 찾아오는것이 무서움, 두려움, 외로움, 우울증으로 가는

   마귀의 전략에 빠져 결국 사망으로 갑니다. 반면 믿는사람한테는 위기때 위험이 왔을때가 절호의 찬스 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아가서 기적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말씀을 붙잡을때 기적은 반드시 일어남을 말씀합니다.


  5절 말씀 : 한 사람이 나무를 벨 때에 쇠도끼가 물에 떨어진지라 이에 외쳐 이르되 아아, 내 주여 이는 빌려온 것이니이다 하니

  6절 말씀 : 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어디 빠졌느냐 하매 그 곳을 보이는 지라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

                    쇠도끼를 떠오르게 하고

  7절 말씀 : 이르되 너는 그것을 집으라 하니 그 사람이 손을 내밀어 그것을 집으니라

  8절 말씀 : 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12절말씀 :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17절 말씀 :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23절 말씀 : 왕이 위하여 음식을 많이 베풀고 그들이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  주님!  호시탐탐 노리는 마귀들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