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열왕기하 9장' 입니다.


* 우리의 삶에서 각자의 역활에 충실함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본문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 나라에서 자신의 역활에따라 소중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합니다.

   가정에서는 엄마, 교회에서는 목사님, 사회에서는 지도자, 나라에서는 왕 입니다. 북이스라엘 아합왕이

   이세벨이라는 이방여자를 아내로 맞이하면서 나라는 도탄에 휩싸이게 됩니다. 또한  딸 아달냐를 남쪽 왕에게

   시집보내어 악으로 통치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고 특단의 조치로 예후를 기름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세워 악의 씨 이세벨을 멸절합니다. 


   1절 말씀 :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제자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

   3절 말씀 : 기름병을 가지고 그의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노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하지 말지니라 하니

 13절 말씀 : 무리가 각각 자기의 옷을 급히 가져다가 섬돌 위 곧 예후의 밑에 깔고 나팔을 불며 이르되 예후는 왕이라 하니라

 36절 말씀 : 돌아와서 전하니 예후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살을 먹을지라

 37절 말씀 : 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같이 밭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하셨느니라 하였더라


  ** 주님!  내가 살아가는 동안 자신의 역활에 충실함으로 귀하고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