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말씀은 구약 '열왕기하 17장' 입니다.


* 북이스라엘의 마지막 호세아 왕 때 입니다. 처음부터 북이스라엘은 다윗왕과 관계없음을 선언하고, 이방인과 결혼하고,

   예배처소를 예루살렘에서 단과 벧엘로, 레위인 대신 자기가 원하는자로, 7월15일 절기도 8월 15일로 정통성을 무시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 마음이 어떠셨을까요~ 

   선지자를 통해서 격려하시고, 혹은 가난 - 질병 - 전쟁으로 깨우치셨으나 백성들은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오히려 더 우상 섬기기에 혈안이 되어 마지막 호세아 왕 때까지가서  결국 앗수르에게 멸망하여 포로로

   사로잡혀가서 오늘까지이릅니다.


   1절 말씀 : 유다의 왕 아하스 제십이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구 년간 다스리며

   2절 말씀 :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다만 그 전 이스라엘 여러 왕들과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더라

   5절 말씀 : 앗수르 왕이 올라와 그 온 땅에 두루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 그 곳을 삼 년간 에워쌌더라

 23절 말씀 :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드디어 이스라엘을 그 앞에서 내쫓으신지라

                     이스라엘이 고향에서 앗수르에 사로잡혀 가서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  주님!  말씀을 잊어버리는 것이 얼마나 큰죄인지를 역사를 통하여 명심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