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열왕기하 21장' 입니다.


  * 히스기야 왕은 다윗의 정신을 되살려 정통성을 회복하는데 전심을 다했다. 그런 히스기야에게 질병이 왔을때,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15년 생명을 연장시켜주셨다. 그때 얻은 아들이 므낫세다.

     아버지 히스기야는 선한정치로 평가를 받지만 아들 므낫세는 가장 악한 왕으로 기록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히 하며, 솔로몬 때부터 마구 수입하여 들어온 이방 종교들의 우상들이 진드기처럼 붙어있어서

     평생을 괴롭혀서 우상의 중심지로 만들었기때문이다. 12세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나이로 등극하여 신하들에게

     휘둘리는 정치를 하였지만 역사의 심판은 냉혹하다. 다음세대를 향하여 말씀을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본문을 통하여 말씀합니다.


    1절 말씀 : 므낫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오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헵시바더라

    2절 말씀 :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서

  12절 말씀 :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제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리니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13절 말씀 : 내가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 보던 추를 예루살렘에 베풀고 또 사람이 그룻을 씻어 엎음 같이

                     예루살렘을 씻어 버릴지라

 16절 말씀 : 므낫세가 유다에게 범죄하게 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 외에도 또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


   **  주님!  말씀을 배워서 가르치는 일에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