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역대하 22장' 입니다.


  * 한 나라의 가장 중요한 사람은 왕 입니다.  그 한사람으로 인해서 나라가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습니다.

     또 중요한 사람은 가정의 엄마 입니다. 엄마의 교육이 곧 미래를 결정합니다.

     아하시야 왕의 어머니는 아달랴 입니다.  아달랴는 아합 왕과 결혼하여 자신이 섬기는 우상을 들여와서 자기소견데로

     나라를 통치하며 끌고갑니다.  아들 아하시야가 예후에게 죽임을 당하자 유다 집 다윗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성전계약을 두고 " 너의 대가 영원히 끊어지지 않으리라"  하신 말씀이 위기에 놓였습니다.

    그때 요아스가 태어나자 죽임을 당하는중에서 몰래 빼내어 제사장여호야다의 아내 여호사브앗이 하나님의 전에서

    육년을 숨어서 키웁니다.  어떤 위기에서라도 말씀만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말씀합니다.


    2절 말씀 :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3절 말씀 :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4절 말씀 :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그가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하였더라

 10절 말씀 :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였으나

 12절 말씀 :  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  주님!  가정에서 엄마의 사명을 잊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늘 말씀으로 무장되고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