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에스라 1장'  입니다.


 * 드디어 하나님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하신 말씀~  약속이 이루어지는 순간 입니다.

    바벨론 포로 생활이 끝나고,  기다리던 예루살렘으로 귀환하라는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들의 간절한 소원은 70년의 포로생활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였습니다. 가서 성전을 건축하고

    그 곳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항상 마음 속에 품었습니다.  그 감동을 고스란히 품고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1절 말씀 :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절 말씀 :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8절 말씀 : 바사 왕 고레스가 창고지기 미드르닷에게 명령하여 그 그릇들을 꺼내어 세어서 유다 총독 세스바실에게 넘겨주니

11절 말씀 : 금, 은그릇이 모두 오천사백 개라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때에 세스바살이

                    그 그릇들을 다 가지고 갔더라


 **  주님!  저의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