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 느헤미야 4장' 입니다.


  *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성전건축에 매진하였지만,  방해세력들 사마리아의 산발랏과 암몬의 도비야가 비웃습니다.

    느혜미야는 기도를 마친 후에 다시 성벽재건을 시작합니다.  성령님께서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셔서 성벽 건축이

    추진력있게 진행되어 갑니다.  그럴수록 더 큰 위협을 가하는 북쪽에서 온 사마리아인들, 도비야, 동쪽에서 온 암몬인들,

    남쪽에서 온 아람인들, 서쪽에서 온 블레셋 사람 아스돗인들 사방에서 공격해옵니다.  이때 유다인들은 하나님께 간구하고

    파수꾼을 세우고 절반은 일을 하고 나머지는 창과 방패 활과 무기들을 들고 파수하여 방해를 물리칩니다. 


   1절 말씀 :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2절 말씀 :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일러 말하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하게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일을 마치려는가 불탄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3절 말씀 :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있다가 이르되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7절 말씀 :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허물어진 틈이 메꾸어져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노하여

 21절 말씀 : 우리가 이같이 공사하는데 무리의 절반은 동틀 때부터 별이 나기까지 창을 잡았으며

 23절 말씀 : 나나 내 형제들이나 종자들이나 나를 따라 파수하는 사람들이나 우리가 다 우리의 옷을 벗지 아니하였으며

                     물을 길르러 갈 때에도 각각 병기를 잡았느니라


  **  주님! 오늘도 내마음의 성전을 위하여 파수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