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7 새벽이슬 이사야 강좌 29-32 기다리는자에게 오시는 메시야

 

29장은 예루살렘에 대한 약속이다.

아리엘이여!”라고 말하는데 아리엘은 하나님의 번제단이다. 번제단은 모든 짐승을 불태워서 하나님께 향기를 드리는데, 예루살렘 전체가 피 흘림으로 불살라진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죄악 때문이다. 1) 회피이다(9-12). 들을 귀가 있고, 볼 눈이 있었으나 회피하고 보지도 않는다. 2) 위선이다(13-14). 겉으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처럼 하지만 사실상 행동은 아무관계가 없다. 3) 거역이다(15-16). 즉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리며, 하나님의 피조물로 여기지 아니했다. 그래서 히스기야 때 앗수르가, 예루살렘을 침략했는데, 산헤립의 군대 185, 000명이 패배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구원받았다. 결국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은 1)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구속하시고, 인도하셨고, 자기 백성을 구속, 인도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 2)그들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았다. 3) 하나님을 경외하게 된다(22-24).

30장은 유다의 패역과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께서 도움이 헛되고 무익한 애굽을 도움을 요청하지 말라는 것이다. 말 타고 도망하지 말고 잠잠하게 하나님을 신뢰하라(7, 15).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18).”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경고를 듣지 아니했다. 그래서 북이스라엘은 이미 앗수르에게 정복되었다. 그 후 히스기야 때는 사르곤 2세가 약간 느슨해진 틈을 타서 애굽과 동맹을 맺은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역사를 긍휼히 여기서 오래 참으신다. “고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스승을 볼 것이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 말라. 그리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 우리 주님은 극진 한 축복을 약속하신다. 그리고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23-26).” 이런 축복을 약속하셨다.

31장은 30장에 이어서 애굽을 의지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말한다.

애굽의 지도자들은 애굽의 도움을 받으면 앗수르에게 조공을 받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출애굽시 애굽은 600승의 전차부대가 있고 르호보암 당시 시삭은 1,200승의 전차 부대와 60, 000명의 기마병을 보유했다. 그래서 위기 때 마다 애굽에 도움을 받으러 가곤 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를 강력하게 주장하셨다. 하나님은 새가 날개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다(4-5). 하나님만 절대적으로 믿으라는 것이다.

32장은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다.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풍을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그는 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여질 것이며, 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 이것을 우리 주님이 장차 왕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공포하고 있다. 물론 그 한 왕은 아하스 시대에 불안한 정황에서 하나님께 믿음을 갖도록 강조할 때 히스기야 왕이 나타나서 백성의 정통성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말하셨다. 그러나 그것은 장래로 보면 메시야가 오셔서 다스리심을 알려주고 있다. 그때 내 백성은 평화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21-20)고 약속하셨다.

오늘 묵상의 말씀

새 왕이 오시면 어떤 축복을 누리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