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 이사야 강좌 60-66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60장은 60-66장의 결론이며 이사야의 결론의 시작이다. 1)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자에게 주어진 축복이다. 왜냐하면 말씀이 내 길의 빛이기 때문이다. 일어서면 빛을 비출 수 있다 말씀운동으로 일어서라는 것이다(1-3). 2) 열방의 시온으로 모여 들것이다. 지금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만 장차 모든 무리가 항복하여 시온으로 주를 찬송하며 올 것이다(4-9). 3)죄악의 도성으로 파멸위기에 처했던 시온 이 재건되는 원동력은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긍휼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이 성벽을 쌓고, 열방의 재물을 가져오고 그 왕들이 포로로 잡혀 오기에 시온의 성문은 주야로 닫히지 아니할 것이요 시온을 괴롭게 하고 멸시하던 자들이 그 자손들이 다 그 발아래 엎드려 여호와의 성읍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라외칠 것이다. 그래서 영영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 주님이 직접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확실하게 선포하셨다.

61장은 이를 위하여 주의 성령을 부어 주신다. 이를 요엘을 통하여 다윗언약이 폐할 위기를 봉착했을 때 부어주신 성령인데, 예수그리스도에게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된다는 이야기이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세례받자 마자 첫 번째 선포하신 설교말씀이다(4:17-19). 메시야의 사역을1)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고 2)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고 3)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4)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언하는 5) 주의 은혜의 해를 선포한다. 그래서 시온에서 재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고, 슬픔대신에 기쁨주고, 근심대신 찬송을 부르며 의의 나무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을 미리 정하셨다(1-4) 그 결과 오래 황폐 되었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여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다(4). 이를 위해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뿌린 것을 움돋게 함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할 것이다.

62장은 시온의 영광의 회복을 위한 독려이다. 1)나는 시온에서 공의가 빛같이, 구원이 횃불같이 불타오르도록 쉬지 말고, 잠잠하지 않을 것이다. 선포하고 있다(1). 그래서 너는 하나님의 손의 영광이 될 것이요, 황무지가 아니라, 헵시바, 기뻐하는 자로 버리운 자가 아닌 쁄라. 결혼한 자가 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이 회복될 것이다. 이를 위하여 파수꾼을 세워, 성벽위에서 이 말씀을 기억나게 종일 종야 잠잠치 않고 전달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회복되어 찬송을 받으시기 까지 쉬지 못하게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말씀을 선포 하신다. “성문으로 나아가라, 백성의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고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63장은 원수에 대한 심판과 이스라엘의 구원을 기록하고 있다. 에돔은 에서의 후손이여 보스라는 에돔의 대표적 도성이다. 이들은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갈 때 허락하지 아니 했고, 위기 때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방해자가 되었다, 그런 자는 반드시 멸망 받을 것이다. 비록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주의 성신을 근심하게 했으나, 이제 주님이 긍휼로 자비를 베푸셨사오니 주의 기업인 위하여 돌아오시옵소서하고 기도하고 있다.

 

오늘 묵상의 말씀

암울한 시대가 끝나고 참된 행복이 오는 날을 위하여 주는 메시지를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