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예레미야 39장' 입니다.


  * 유다의 시드기야 왕때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군대에게 포위되자, 밤에 왕과 군사들이 샛문으로

     빠져나와  성읍을 벗어나 아라바로 가는중에 갈대아인의 군대에게 사로잡혀가서 느브갓네살 왕이 심문합니다.

     시드기야 왕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하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옮깁니다. 왕이라도 말씀 붙잡지 않으면 환경에 겁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말씀을 깨달으면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실줄믿습니다.


   1절 말씀 : 유다의 시드기야 왕의 제구년 열째 달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치더니

   2절 말씀 : 시드기야의 제십일년 넷째 달 아홉째 날에 성이 함락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매

   4절 말씀 :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되 밤에 왕의 동산 길을 따라 두 담 샛문을 통하여

                     성읍을 벗어나서 아라바로 갔더니

   6절 말씀 : 바벨론의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눈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7절 말씀 :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18절 말씀 :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가 노략물 같이 네 목숨을 얻을 것이니

                     이는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더라


   **  주님!  나의 주인되시는 주님을 무시한채 내 욕심데로 행한 죄를 회개합니다. 용서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