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에스겔 8장' 입니다.


  * 조직을 움직이는 기득권세력이 있듯이 교회공동체 속에서도 장로들이 기득권을 과시 합니다.

     아직도 어린나이(31세)로 예언자 에스겔에게 장로들이 따질때 에스겔은 말문이 막힐 수밖에 없습니다.

     보다못한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에스겔의 머리털 한모숨을 잡아 공중으로 들어올려서 예루살렘 성전안뜰로

     가서 북쪽을 바라보라하시니 거기에는 질투의 우상이있고, 또 담구멍으로 보니 각양 곤충과 가증한 짐승과

     모든 우상을 그 사방 벽에그렸고 장로 칠십 명이 그 앞에서 향을 피우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는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고, 또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는 동쪽 태양에게 예배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전에서 가증한 일을 행하는데 여호와하니님께서 그곳에 머무를 수 있을까요...


   1절 말씀 : 여섯째 해 여섯째 달 초닷새에 나는 집에 앉았고 유다의 장로들은 내 앞에 앉아 있는데 주 여호와의 권능이

                     거기에서 내게 내리기로

   3절 말씀 :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환상 가운데에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한 문에 이르시니

                      거기에는 질투의 우상 곧 질투를 일어나게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곳이라

   6절 말씀 :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행하는 일을 보느냐 그들이 여기에서 크게 가증한 일을 행하여

                     나로 내 성소를 멀리 떠나게 하느니라 너는 다시 다른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11절 말씀 :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 명이 그 앞에 섰으며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도 그 가운데에 섰고

                     각기 손에 향로를 들었는데 향연이 구름 같이 오르더라

 18절 말씀 :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  주님!  성전안에서 주님앞에서 가증한 일을 서슴없이 저지른 이 악한 행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