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말씀은 구약 '에스겔 14장' 입니다.


 * 우리 마음에 가득차있는 우상들때문에 하나님께서 슬퍼하시다 못해 분노로 진노하시어 그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리라 말씀합니다. 찬양할때 예배할때는 주님 한분이면 족하다 합니다. 돌아서면 주님은 온데간데없고

    간음하는 여자로 바뀝니다. 방자한 음녀로 행음함을 저지르고도 죄악을 알지못하는 이스라엘 족속을 심판하십니다.

    말로는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행위는 다른남자 품에있는 나의 모습을 전적으로 회개합니다.


    3절 말씀 :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

    5절 말씀 : 이는 이스라엘 족속이 다 그 우상으로 말미암아 나를 배반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이 마음먹은 대로

                      그들을 잡으려함이라

    6절 말씀 :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글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14절 말씀 :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사람이 거기에 있을 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8절 말씀 :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주님!  주님앞에서 우상숭배하면서도 알지못하는 수치와 뻔뻔함을 알수있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