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다니엘 3장' 입니다.


  * 신앙을 지키는 것이 쉬울까요!  본문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대 최고의 강대국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 왕은 자신의 금 신상을 만들어서 낙성식을 거행할때,

     포로지만 높은 관직에 있는  다니엘과 세친구도 참여하게 합니다.  식순데로 신상에 절을 해야하는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우상숭배에 따를수는 없습니다. 느브갓네살 왕이 풀무불을 준비해 놓고, 다시한번 좋게 권하였으나,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결국 왕이 분노하여 다니엘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7배나 더한 풀무불 안으로 던져집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1절 말씀 :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높이는 육십 규빗이요 너비는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지방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2절 말씀 : 느부갓네살 왕이 사람을 보내어 총독과 수령과 행정관과 모사와 재무관과 재판관과 법률사와 각 지방 모든 관원을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의 낙성식에 참석하게 하매

11절 말씀 :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넣음을 당하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13절 말씀 : 느부갓네살 왕이 노하고 분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끌어오라 말하매 드디어 그 사람들을 왕의 앞으로 끌어온지라

14절 말씀 :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물어 이르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한다 하니 사실이냐

18절 말씀 :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  주님!  내 마음에  여호와 하나님외에 다른신은 섬기지 않도록 지켜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