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말라기 1-4장' 입니다.


   *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중요한 기록의 말씀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말씀으로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삶의 고통이 올때하나님의 사랑에 회의와 의문을 품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놓지않는것이 진짜 믿음인줄 믿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무시하는 백성들에게 경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에 반드시 심판하실 것임을 말씀합니다.


    1장 1절말씀 : 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2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5절 말씀 : 너희는 눈으로 보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역 밖에서도 크시다하리라

  2장 15절말씀 :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3장 13절 말씀 :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4장    6절말씀 :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 주님!   내 마음에 가득차있는 악한마음을 고백하오니, 주님의 은총과 간구의 심령으로 회개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