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요한복음 1장'  입니다.


 * 요한복음은 영적인 것을 축복합니다. 영적인 깊이를 깨달음자체가 축복 입니다.

    신약은 성령의 의지로 읽어야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이 왕으로 오시는 길을

    예비하러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요한 입니다. 예수님을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말씀합니다.


   1절 말씀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5절 말씀 :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9절 말씀 :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2절 말씀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4절 말씀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주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영적무지를 고백하오니,  주님의 은혜와 진리를 알기를 간구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