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요한복음 12장' 입니다.


  *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십자가를 지고 죽고 부활하실 거대한 사역을 시행하러 가시기전에 베다니에

    죽은자 가운데 살리신 나사로 집에 거하실때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합니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져있습니다. 

    예수를 팔아넘길 가룟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팔아 가난한사람이 몇일 먹을것임을 얘기하는 마음은 탐심이

    들어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그의 마음을 보시고 끝까지 사랑으로 지켜주십니다. 향이 집에 가득한것처럼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대속사역을 행함으로 온 세상에 생명의 향기 가득할 것임을 예비하신 행사임을 말씀합니다.


   1절 말씀 :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절 말씀 :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3절 말씀 :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4절 말씀 :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유다가 말하되

   5절 말씀 :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절 말씀 :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  주님! 내 마음을 잡고있는 악한 영을 잡아뽑아주시고, 주님의 향기로 채워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