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갈라디아서 3장' 입니다.


 * 갈라디아서는 성경 구약과 신약 전체를 사도바울이 요약하였습니다. 복음의 핵심가치는 참 자유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죄와 사망과 율법의 모든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는 "자유" 입니다.

    구약은 하나님이 주신 모세오경을 중심으로 율법에 치중되었습니다. 신약은 예수님이 이 세상 죄를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지심으로  댓가지불하시고 죄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성령의 감동으로 신약을 읽으면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사도신경이 절로 고백되어 집니다.


   1절 말씀 :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3절 말씀 :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8절 말씀 :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9절 말씀 :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27절 말씀 :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  주님!  나의 죄 문제로 대속해주신 십자가의 의미를 깨닫게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