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빌립보서 1장' 입니다.


  *사도바울은 사회생활로 '현장에서의 기쁨'이 중요함을 말씀합니다.

    감옥에서조차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 하노라

    조금도 굴하지않고 두려움없이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는 것입니다. 나의 간구의 소원은

    성령의 도우심을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않고 지금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려 함이니 내가 사는것이 그리스도니 죽는것도 유익하니라. 말씀합니다. 


   1절 말씀 :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2절 말씀 :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6절 말씀 :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8절 말씀 :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12절 말씀 :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20절 말씀 :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절 말씀 :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것도 유익함이라


 ** 주님!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먹든지 환경에 관계없이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려 하심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