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새벽이슬 사도행전26-28 로마에 가는 여정

 

26장은 사도바울이 아그립바 앞에서 변증하는 메시지이다.

그는 왕에게 당신 뿐 아니라 오늘 내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29).” 라고 복음을 전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아그립바와 베스도는 사도바울에게는 종교적이긴하나 무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 가이사에게 탄원을 해야 할 처지에 있으므로 로마로 이송한다.

27장은 왕은 바울에게 로마로 이송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로마 아구스도대의 백부장 율리오에게 책임을 주어 바울과 일부죄수들이 아드라뭇데노 배를 타고 로마로 이송하게 된다. 바울과 그들은 가이사랴에서 출발하여 시돈을 거쳐 구브로 해안을 따라 루기아의 무라 항에 도착하여 알렉산드리아 배로 갈아탄다. 그리고 계속 항해하여 그레데의 미항에 이른다. 이때 그때 바울이 이번 행선이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10) “라고 말했으나, 율리오 백부장은 선장과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었다. 결국은 배에 탄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린다. 출발은 좋았으나 얼마 못되어 유라굴로광풍을 만나 배의 모든 짐을 다 버리고 돛을 내린 채 떠내려가고 있었다. 밤낮이 구분이 할수 없을 정도로 날이 어두웠고 방향감각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모두 죽는 즐로 알았다(13-20). 이때 바울은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라.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이렇게 하여 평안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위기상

황을 침착하게 대처하게 한다. 그리하여 그들 276명은 모두 구원을 얻었다.

28장은 멜리데 섬에서부터 로마에 도착한 여정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멜리데 섬에 상륙하여 따스한 동정을 받았다. 그러면서 두가지 사건즉 바울이 독사에 물렸음에도 불구하고 죽은 않은 사건과 바울이 이질과 열병에 걸린 멜리데 섬의 추장 보블리오의 부친을 치유한 사건을 통하여 멜리데 섬이 복음화되었다(1-10). 이렇게 하여 3개월동안 멜리데에서 과동하다가 디오스구로 배를 타고 수라구사에 가서 3일간 정박했다가 레기온에서 하루를 기다려 그 다음날 보디올에 도착하고 그곳성도의 집에서 7일을 지내다가 로마를 향해 출발했다. 로마로 향한 그들은 압비오 광장(로마에서 약 69km)에서와 삼관(로마에서 53km) 로마의 성도들을 만나 감사의 마음과 담대한 마음을 얻게 된다. 그리하여 그렇게도 가고 싶은 로마에 도착한다. 로마에서 한 3일동안 자유의 시간을 가진 바울은 로마에 거주하는 유대인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자기의 입장을 밝힌다. 자신은 이스라엘 율법이나 규례에 거부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소당하여 결국 자신인 가이사에게 호소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바울은 자기 민족에게 손해를 끼치지 위해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소망을 증거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그 후 시간을 얻어 두해 동안 자기 셋집을 얻어 거기 유하며 복음을 전했다는 사실로 사도행전 이야기를 마치고 있다.

 

오늘 묵상의 말씀

사도바울의 전도 여행을 통하여 사도바울의 초지일관의 주장하고 싶은 내용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