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역대상 9장' 입니다.


 * 역대 상. 하는 정체성의 회복을 말씀합니다. 본문에서는 먼저 왜 바벨론 포로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는가를 진단합니다.

    근본적으로는 하나님께 죄를 범하였기때문 입니다. 범죄내용을 보면 하나님 나라세우는 계약 백성으로서 신실한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애굽에 살면서, 가나안 땅에 살면서, 하나님과의 약속은 잊어버리고 거주민들과 똑같이 가나안의 우상,

    애굽의 우상을 그대로 섬기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청소하기위해 바벨론 포로생활을 하도록 합니다. 백성들이 그것을 깨닫고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면 곧 고향으로 귀환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합니다. 첫째는 평민들의 귀환, 둘째는 제사장들의 귀환,

   세번째는 레위인의 귀환으로 예배의식회복에찬송하는데 주력을 다하겠다고 말씀합니다.


   1절 말씀 : 온 이스라엘이 그 계보대로 계수되어 그들은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17절 말씀 : 문지기는 살룸과 악굽과 달몬과 아히만과 그의 형제들이니 살룸은 그 우두머리라

 27절 말씀 :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성전 주위에서 밤을 지내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그들에게 있었더라


  **  주님!  내가 지금 왜 이렇게 살 수밖에 없는가 ? 깨닫게하시고,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