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과 새마음 (에스겔36장 24-30절)

 

 

2013.8.4. 주일 낮 설교 

새 영과 새 마음(겔3625:30)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내성적이었어요. 그래서 조용하게 지냈어요. 조용한 것이 좋습니다.

얼마나 조용한 것이 좋은가 하면 가능하면 냉장고 소리 안났으면 좋겠고, 에어컨 소리도 안났으면 좋겠고, 심지어는 잠을 잘 때 째깍 째깍 하는 소리 조차 안났으면 좋겠어요. 저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사람들이 싸우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싸우면 둘이 싸우면 둘만 싸우면 되는데 반드시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니까요? 그래저 나는 절대 싸우지 않아야 하겠다. 그래서 조용히 지내며 살았습니다. 그런 나에게 25살 때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어요.

그것은 다름아닌 나라가 망한 것입니다. 가족도 망하고 친구도 망하고 학교도 망하고 직장도 망하고 다 망가진 상태였습니다. 나에게는 소망이라고는 하나도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허전한 마음을 달래려고 그발강가에 갔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멍하니 고향을 바라보면서 생각에 잠기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이 나에게 다가왔습니다.

 

야, 너는 강해야 해, 사람이 물렁물렁 하면 아무쪽에도 못써, 물렁 물렁하면 이놈도 너는 주물럭물럭 하고 너를 갖고 노는 거야, 또 너가 가만이 있으면 가마니 때기 인줄알고 , 사람들이 너는 짓밟아, 강해야 해, 알았어, 이 음란하고 악한 세대에서,살아 남으려면 강해야 해, 사명을 감당하려면 , 강해야 하는 거야, 그리고 강해지려면 그냥 강해지는 것이 아냐, 훈련을 받아야해,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아서 심장도 든든하고 낮 가죽도 뚜꺼워서 작은 일에 기죽지 말고 뻔뻔스럽고 담대해야 , 이마도 다이야 몬드처럼 강해야 해, 쉽게 상처받고, 쉽게 삐지고, 쉽게 벌컥하고, 쉽게 낙심하면 아무 일도 못하는 거야, 당당해도 어떤 어려움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충성심이 있어야 하는 것야 알았어,

그러자 나는 예! 하고 대답했습니다. 여기서 나는 누구일까요? 에스겔, 예 맞습니다. 에스겔 , 여호와께서 강하게 하셨다. 강해야 합니다 왜요. 시대가 너무 악하기 때문에 그냥 적당하게 살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강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조그만 일에 상처 받을 생각을 아예 마십시오, 조그만 일에 스트레스 밥을 생각은 안예 마십시오, 강해야 합니다. 이름은 에스겔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음성이 바로 나에게 들려 지는 음성이시기를 바랍니다 .

왜 강해야 하는가? 하면 앞에 닥칠 일이 너무너무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존재가 다 망가질 때가 오기 때문입니다 .

 

1), 성곽이 무너질 것입니다

에스겔 4:3절 읽겠습니다. 시작 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사이에 두어 철벽을 두고 상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 살집과 살동네가 무너집니다.

2)먹을 것이 없어집니다

에스겔 4:9절 읽겠습니다. 시작 너는 밀과 보리와 콩과 조와 귀리를 가져다가 한그릇에 담고 너를 위하여 떡을 만들어 네가 옆으로 눕는 날수 곧 390일 먹되,

세상에 어떻게 한그릇의 곡식으로 390일을 먹습니까?

16절 읽겠습니다 시작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끓으리니 백성이 근심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

390일 동안 성위 포위되어 죽게 되자 쌀이 떨어졌습니다. 이제는 음식을 아껴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먹는 양을 저울에 달아서 조금씩 먹는 것입니다 체중빼기 위하여 저울에 달아서 밥을 먹는 것이 아니라, 내일 먹을 음식을 오늘 먹으면 안 되기에 저울에 음식물을 다는 것입니다. 물도 저울에 달아 먹어야 합니다. 항상 물이 없기에 내일 마실 물을 오늘 아껴두려면 저울에 달아서 조금씩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라 죽습니다

조금 더 시대상황을 자세하게 말합니다.

에스겔 5;12절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가운데 삼분의 일은 전염병으로 죽으며 기근으로 멸망할 것이요 삼분의 일은 너희 사방에서 칼에 엎드려 질 것이요 삼분의 일은 내가 사방으로 흩어 버리고 또 그 뒤를 따라 가며 칼을 빼리라.

그냥 맹하게 살면 여러분중의 3분의 1은 병으로 죽거나 배고파서 죽어요, 삼분의 일은 전쟁으로 죽어요, 세상 말로 하면 경쟁력이 없는 사람은 세상에서 못버텨요, 또 삼분의 일은 먹고 살기 위해 흩어져요, 그러면 그 흩어진 곳에서 경쟁력이 없어서 죽어요.

 

3) 다시 한번 더 말합니다. 에스겔 4:16절 내가 멸망하게 하는 기근의 독한 화살을 너희에게 보내되 기근을 더하여 너희가 의뢰하는 양식을 끓이리라. 지금 빨리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 끓어질 때가 옵니다.

4;17절 읽겠습니다. 내가 기근과 사나운 짐승을 너희에게 보내 외롭게 하고 너희가운데에 전염병과 살육이 일어나게 하고 또 말이 너희에게 임하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기근, 사나운 짐승, 외로움, 전염병, 살육, 끓이지 않은 고통이 우리에게 올 것입니다.

 

이렇게 될 상황을 미리 너에게 들려주었으니 너는 빨리 가서 전달하라는 것입니다.

6장 11절 읽겠습니다. 시작,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로 발을 구루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

빨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말하라는 것입니다.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망한다고요,

자! 여러분 따라 해바요 발을 구르며, 손뼉을 치면서 큰 일 났다. 큰 일 났다.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망하게 되었다. 성경을 사실적으로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농담으로 읽으면 안됩니다. 사람도 진지하게 말하는데, 비실비실 하거나, 농담으로 들으면 실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진지하게 말하는데, 비실비실하게 들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진지하게 들어야 하고 요새 어린이집 시설하면서 어린이집 원장님에게 상호작용이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과 상호작용을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말씀 들을 때 상호작용, interaction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손뼉을 치라 발을 구르라, 라고 말하는데, 나는 입으로만 손뼉을 치라, 발을 구르라, 그렇게 하면 안되지요, 손뼉을 치라면 손 뼉을 치고, 발을 구르라고 하면 발을 구르면서 말씀을 듣습니다. 그게 상호작용이지요.

자 한번 해봐요, 시작 큰일 났다. 큰일 났다. 가난이다, 염병이다. 칼이다. 흩어짐이다.

4가지 재앙, 빈질고무, 빈곤, 질명 고독, 무위, 할 일이 없음, 가전질흔, 가난, 전쟁 질병, 흩어짐, 4대 문제가 종합적으로 이제 닥치는 것입니다.

 

7장 2절에 그 강도를 더합니다.

너 인자야 주여호와게서 이스라엘 땅에 관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끝났도다. 이땅 사방의 일이 끝났도다. . 끝났도다.끝났도다. 그렇게 하면서 말을 구르며 외치라는 것입니다.

 

7:6절 상호작용하면서 읽겠습니다. 끝이 왔도다. 끝이 왔도다. 끝이 너에게 왔도다. 볼지어다. 그것이 왔도다.

7:14절에는 나팔을 불면서 외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평하고 원망하면서 이렇게 외치를 그에게 불풀이하러 사람들이 왔습니다.

 

에스겔을 자기 자신도 마음이 정리가 안 되었고 당황하고 있는데, 이런 일에 대한 분풀이 하러 동네 유지들이 그에게 몰려드니 그로서는 더욱 답답했어요. 그래서 정신을 못 차리고 더 당황했어요. 그때 하나님이 그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그리고는 머리 그댕이를 잡고 하늘로 들려 올려서 그발강 가에서 예루살렘까지 데려고 가는 것입니다.

 

에스겔 8:3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환상 가운데에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 라고 말합니다.

 

자 상호작용을 위하여 말씀을 실천해 봅시다. 옆사람 머리를 한 웅굼잡아 보세요. 쉽지 않지요. 앞사람 팔을 잡고 끌고 나가 볼까요,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옆사람 머리 끄댕이를 한 웅쿰 잡아서 교회 밖으로 끄집어 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옆사람을 머리 끄댕이 잡고 가양동 까지 가는 것도 더욱더 어려울 것입니다.

그것도 그냥 끄집어 내는 것이 아니라, 끄집어 올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늘과 땅 사이라는 말은 공중이라는 말이지요, 그러니까 사람머리 끄댕이를 공중으로 들려 올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그 먼거리를 끌어서 성전에 가서 구석구석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

교회가 엉망입니다. 1)5절에 북쪽으로 갔더니,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우상, 질투의 우상이 가득 찼습니다. 2) 10절에 보면 장로들이 있는 당회실에 가보니, 온갖 곤충으로 엉망입니다. 3) 13절에 보면 여전도회 실에 가보니 엉망이요, 담므스 신전을 섬깁니다. 4)16절에 보면 청년회 실에 가보니 동쪽 태양을 향하여 동방신기를 만들어 놓고 절하고 난리를 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보여 주시고 하시는 말씀 8:17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또 네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에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그들의 그 땅을 폭행으로 채우고 또 다시 내 노여움을 일으키며 심지어 나뭇가지로 그 코에 두었느니라.

 

보았지, 이렇게 가증한 것이 교회 곳곳에 가득했는데, 내가 노여워하지 않겠느냐? 네가 보았으니 이야기 해봐,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서는 내가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네게 알지 않냐, 나는 거룩한 하나님이다. 성결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 흠이 없고 점이 없고, 정결한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성전이 더러워서 그 성전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너무 욕심으로 가득 채워서 그곳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시더니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19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그들에게 한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재해석하실 때 성전은 각자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각자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그들의 모든 생활을 축복하고 싶은 것이 우리 주님의 마음입니다. 그러면 보이는 성전은 무엇인가 그것은 마음의 표현입니다. 보이는 성전이 깨끗하고 좋은 것은 보이지 않은 마음이 깨끗하고 보기 좋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려면 시급한 것은 마음을 깨끗이 청소하여, 새 영과 새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온갖 더러운 욕심과 육신의 정욕에 물들은 것을 깨끗이 씼어버리고, 너무 오랬동안 청소를 하지 않아서 돌처럼 굳어 버린 떼들을 다 제거하고 부드럽고 깨끗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저는 새 시대를 준비하면서 이 말씀이 얼마나 저에게 간절하게 와 닿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얼굴을 깨끗이 하기 위하여 흠도 빼고 점도 빼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빨속에 있는 점도 흠도 다 빼었습니다.

머리도 히긋히긋하면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예쁘게 보이지요, 얼룩송아지처럼 보이지 않지요. 예 하나님이 쓰시고자 할 때 하나님 나를 사용하여 주십시오,하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몸과 맘이 깨끗하게 준비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린이집과 증측공사를 하면서 절실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보고 아무리 깨끗하게 해달라고 해도 결국은 안됩니다. 내가 내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성결하게 하려는 의지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저생각에는 새로 공사하는 부분과 옛날의 부분을 페인트로 잘 칠하면 될 것 같은데, 그 사람들은 안해 줍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내가 나의 성전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유성 페인트로는 바깥 부분에 수성 페인트는 성전 안에 깨끗이 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7년 동안 아니 이사 올 때부터 지금까지의 보관하는 모든 쓰레기를 이번에 다 정리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확고하게 말씀하십니다.

겔36:25절 “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숭배에서 너희를 정결케 하고,

맑은 물을 뿌려야 합니다. .....

어머니의 맑은 물은 어머니의 영혼을 맑게 하고, 집안에 모든 우상을 다 멀리하게 하고, 집안의 4가지 문제, 가난, 질병, 직장이 없는 것,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것, 완전하게 해결하는 시발점입니다. 그래서 눈물로 기도를 울려야 할 것입니다 .한나는 울면서 기도할 때 그가정에 믿음의 자녀를 허락하시고, 4가지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셨습니다.

오늘부터 우리 가정의 고질적인 문제, 물질문제, 건강문제, 직장 문제, 의사소통이 안되어 외로움의 문제, 모든 맑을 물로 깨끗이 씻어 내리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는 26절에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음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

성경을 읽으면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마음을 새롭게 하고 영혼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다가 세상을 보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기에 마음에 욕심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세상을 소망적인 눈으로 보게 됩니다.

 

저가 이번에 몰라서 관심을 갖지 못하다가 건물의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요, 1여전도회의 실에 갔더니, 벽에서 물이 줄줄줄 흐르는 거예요, 저가 그것을 보면서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강했어요. 7년 동안 우리 1여전도회 회원들이 이곳에서 눈물로 호소하며 기도하여서 온벽이 눈물이 가득하였구나. 하나님은 이기도를 들어 주실 수밖에 없구나, 그래서 그 눈물의 기도를 꼭 들어 주어야 하겠구나, 하나님의 결심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보다더 더, 중요한 것음 마음과 영혼을 깨끗이 청소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지금까지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왔는가? 아니면 내 자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에 이끌이어 살면서 지저분하게 살았는가? 하나님앞에서 영혼과 정신을 깨끗이 정리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영혼과 정신을 깨끗게 할까요?

그래서 이번 가을이 시작되기 전에 꼭 우리 1여 전도회원들이 지하에서 흘리던 눈물을 다 말끔해 씻어내고 눈물이 흐르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영이 늘 마음속에 거하시게 할 것입니다.

27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또 내영을 너희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가난 문제 해결, 직장문제 해결, 질병문제 해결, 의사소통문제해결, 절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그문제를 해결됩니다. 아 간단하구나,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것이 무엇이지요? 하나님의 함께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마음속에 계신다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은 내- 마음속에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말씀을 항상 입술에 갖다대고 성경 말씀을 내 영혼속에 내마음속에 모시면 그때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경 말씀만 마음속에 모시면 그때 부터는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4. 하나님이 풍성한 축복을 내리십니다.

29-30절 읽겠습니다.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30절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이며,

성경을 계속 읽으며 마음속에 새기다 보면 하나님이 풍성한 축복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가난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챙피를 당하지 않도록 하시겠다고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꼭 우리 하나님이 우리 가정의 경제문제, 가정문제, 건강문제, 직장문제를 다 해결하여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욕을 당하지 않도록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결심이 꼭 성취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