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준비하는 자들 (다니엘1장 3~9절)

 

 

 2013.8.11.주일설교

 미래를 준비하는 자들( 단1:3-9)

 

요새 예언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언자이야기 하기 전에 저의 경험담을 먼저 이야기 하여 예언자에 대한 이해를 하고자 합니다.보통 22살 때 대학3학년이 되기전 2월에 rotc 에 선발이 되면 3월이 되기 전에 2월달에 1주일간 가입단 훈련이 있는데, 그때 훈련이 셉니다.. 그중에서 기본이 제식훈련입니다. 그러면서 구령훈련을 시킵니다. 예를 들면 앞으로 가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가만히 들어 보면 앞으로 가가 앞으로 가가 아닙니다. 앞으로 가! 들리는 음성은 악! 만들리게 말합니다. 열중쉬어, 합니다. 그런데 열중쉬어,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열중쉬어악, 으로 들립니다. 그리고 복장 검열을 합니다. 그러면 각자 앞에 지휘관이 지나가면 이름이 뭐야 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이희만입니다. 그렇게 말해야 하는데,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이희만입니다아악, 그렇게 말합니다. 애인있어, 없습니다.. 그러면 없습니다 . 말하지 않고 없습니다악, 있으면 있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있습니다악, 라고 말합니다. 애인이름뭐야, 그러면 최현명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안됩니다. 최현명입니다악, 라고 말해야 합니다. 집이 어디야, 그러면 서울입니다. 그러면 말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말하면 안됩니다. 서울입니다악, 그러면 서울이 다 너희집이야, 그렇게 묻습니다 그러면 아닙니다.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183번입니다. 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183번지입니다 악, 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서 항상 입에는 악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어쨌든 모든 훈련이 악에서 시작하고 악에서 끝납니다. 그게 무슨 뜻인가 하면 인간이 가장 악한 상황이 올 때 온몸에 악만 남게 됩니다. 마음속에 분노만 이글거립니다. 마음속에 분이 가득 찼습니다. 이때 그 에너지를 잘 관리 해야 합니다. 그 분노의 에너지를 잘 관리하여 국가와 민족에 충성할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22살 정도된 청년들이 이억 만리에 잡혀 왔습니다. 나라도 없어졌고, 마을도 불타버렸고, 교회도 불타버렸습니다. 그리고 왕들과 신하들과 함께 이억만리에 까지 끌려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불알을 까버렸습니다. 이제는 남자의 구실을 못합니다.

예전에 왕궁에서 일을 하려면 불알을 까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궁에서 일보다가 왕이 없을 때 왕비와 눈이 맞으면 어떻게해요, 그러면 안되니까 불알을 까버립니다. 그 사람을 이름하여 내시, 혹은 환관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것은 수치입니다. 왜냐하면 불알을 까버리면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 올수 없습니다.

이런 정황에서 온간 모멸감을 갖고 온몸에 분노만 가득찰 수밖에 없는 정황에 처해진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은 누구일까요? 다니엘입니다.

그는 이방 나라에 잡혀와서 온갖 수치와 모욕을 당한후에 불알을 깐 상태에서 그나라 언어와 풍습을 배우도록 음식문화와 왕에게 충성할수 있도록 모든 훈련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이스라엘 백성으로는 이스라엘 나라에 충성해야 하는데, 그것도 하나님의 집에 충성해야 하는데, 이방 나라에서 기독교인의 모든 지조를 다 버리고 이방나라에 충성하는 훈련을 받는 다는 것은 마음적으로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의 모든 지조를 다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가장 절박한 순간, 온몸에서 악이 복닫쳐 오는 그 순간 가장 중요한 결단을 해야 하겠습니다.

 

 

1.그가 결심한 것은 뜻을 정하는 것입니다.

 

1장 8절 읽습니다. 시작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이때 중요한 것은 자기 결단입니다. 이런 모멸감을 느끼면서 우리의 적대국인 바벨론을 위한 충신이 되기 위하여 환관이 되어 그들의 문화를 배우며 그들의 음식을 먹으며 그들의 종이 되기 위하여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비록 겉으로는 인간의 모멸감을 느끼면서 바벨론의 충신이 되기 위하여 모든 훈련을 받는 순간이지만, 내 마음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들어 쓰시고자 할 때 저가 있기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 하나님의 종으로 사용될 준비하는 기간으로 봅니다. 그날이 언제 올지 모르지만 그 날까지는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겠습니다. 라고 기도하면서 이를 위하여 결단한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정하는가?

1. 나의 주특기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바벨론의 인재를 선택하는 주 특기는 외모입니다. 얼마나 키가 크냐? 얼마나 얼굴이 반듯하고 외모가 멋있게 보이는가?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때는 군사 문화입니다. 나가서 전쟁을 하여 외국의 모든 것을 빼앗아 와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힘이 있어야 합니다. 외모가 그럴듯해야 합니다. 외모를 잘 가꾸기 위하여는 잘 먹어야 합니다. 영양가 있는 것으로 그리고 맛있는 것으로, 먹어서 튼튼한 육체와 아름다운 육체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우람하고 건강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 불알을 까고 육체미를 만드는 것입니다.

돼지를 키울 때 보면 숫컷은 어렸을 때에 불알을 까버립니다. 그래야 돼지가 아무 생각없이 잘 크고 빨리 살찝니다. 그래서 빨리 팔아야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도 청년시절에 성욕이 가장 왕성한 시기에 거세해야 에너지를 다른 데 사용하지 않고 육체미 있는 남자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관리를 잘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전국127도 팔도강산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가장 건강한 식품을 가져다가 왕궁에 있는 훈련생들에게 먹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음식을 3년 동안 먹으며 건강한 유체미를 뽐내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다릅니다. 다니엘의 주특기는 건강한 육체이전에 건강한 정신이요, 건강한 정신을 이루는 건강한 영혼입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맛있고, 육체를 건강하게 하는 음식이라 할찌라도 영혼의 건강에 방해하는 음식은 절대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의 주특기는 육체가 아니라 하나님 사랑하는 정신이요,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하는 영의 활동입니다.

나는 바벨론의 충신이 아니요. 하나님 나라의 충신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정신을 건강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음식은 아무리 좋고 비싸고 좋은 음식이라도 먹지 않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물론 한 가지 염려되는 것은 자기는 그렇게 결단할 수 있는데, 단체 생활을 해야 하고, 그것도 환관장이 허락해 주어야 하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결단합니다. 왕궁에서 정해 주는 음식이 아니라 성경에서 인정하는 음식으로 먹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 몸속에, 내 핏속에 이 나라 왕을 위한 충성의 고백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충성의 정신과 영혼을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음식은 절대 먹지 않기 로 결심한 것입니다.

결단이 중요합니다. 내가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릴 것입니까? 나는 누구의 종입니까? 이것이 확실하게 정해지고 그를 어떻게 살것인가 결단이 되어야 합니다.

 

욥은 그렇게 고백했습니다. “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나오리라 . 내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기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술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욥23:10-12).

그 어떤 음식보다, 그 어떤 명령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살기로 작정한 결단을 더 중요하게 여기겠다는 것입니다.

 

2) 기간을 정했습니다.

1:5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또 왕이 지정하여 그들에게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를 날마다 쓸 것을 주어 삼년을 기르게 하였으니 그 후에 그들은 왕앞에 서게 될 것이라.

삼년의 기간을 정한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은 느부갓넷살 왕이 3년을 정하여 잘 키워서 전쟁터에서 써 먹겠다는 계획이지만 다니엘은 그것을 하나님 앞에 결단의 시간으로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생각한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는 괴롭히는데, 시간 속에서 괴롭힙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시간표를 잘 사용하여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바 되도록 나 자신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정하는 것입니다.

3년의 시간은 성경에서 중요한 시간입니다.

북이스라엘이 이세벨이 청와대를 장악하고 나서 완전히 우상 국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위기를 느낀 엘리야는 3년동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3년을 기도하고 갈멜산에서 결투하여 850명의 우상의 섬기는 지도자들을 다 기손내에 빠뜨렸습니다.

솔로몬은 3년을 기도하여 왕권의 정통성을 확고하게 할 지혜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4년째 되던해에 그 유명한 성전을 건축하므로 역사적인 일을 거행한 것입니다.

예수님 역시 3년을 제자들과 함께 다니며 기도하고 훈련하여 하나님 나라의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맡기었습니다.

3년이란 세월에 뜻을 정하여 기도하면 하나님에게 시간의 여유를 주게 되고 우리도 준비하여 응답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일천번제로 3년동안 매주 기도했습니다. 영문도 모르고 기도했지요, 2013.4.26.을 위하여 3년동안 즐기차게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지금의 교회의 모습을 잘 마무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정확하게 시간을 정하고 뜻을 정하고 하나님바라볼 때 하나님은 역사하실 것입니다.

 

올해 준비 기도하고 내년부터 3년동안 뜻을 정하여 나가려고 합니다.

한국교회가 살아 남을 길은 성경목회입니다. 성경 목회가 되어야 모든 것이 살수 있습니다. 저는 이사명을 깨달았습니다. 2004년에 사명을 알게 되었고 기도하면 할수록 확신이 밀려왔습니다. 내년부터 3년동안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먼저 2014.1월부터 2014.4.10.일 까지 100일 기도를 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미리 말씀드리니, 잘 준비했다가 내 평생의 축복을 받는 100일 기도와 3년의 사역의 되길 바랍니다 .

 

3. 이 기간동안 주어지는 가장 큰 축복은 정결의 축복입니다.

12:10절 읽겠습니다. 시작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깨닫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마음을 가다듬어 미래를 준비할 때 무슨 축복을 받는 가 하면 정결의 축복을 받습니다 그것을 깨닫게 된 다는 말입니다

영어 성경에는 Many will be purified, cleansed, and refined by these trials,

Only those who are wise will know what it means (단 12:10 영어로 꼭 적을 것)

 

환란과 연단이 계속되는 동안 마음이 결단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 축복을 환란을 통하여 깨끗하고 순결하고 정결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환난이라는 고생의 물을 통하여 자꾸 목욕하면서 시원하도록 깨끗게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끗한 마음이 준비되면 아하 하나님의 시간표가 가까우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교회가 많이 깨끗해 질 것입니다. 지난 주는 하나님이 결단하게 하셨습니다. 지하 창고는 지금까지 쓰던 도구들을 다 모아 두었습니다. 지난 주는 깨끗하게 다 빼내었습니다. 아마 이번주에 남선교회가 도구 정리들을 잘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모두 기구들이 있어야 할 위치에 정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잘관리하면 비가 와도 녹슬지 않도록 하고, 있어야 할 위치에 놓아 두면 언제 든지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실 때 기쁘게 쓰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깨끗이 정리 해두면 아무나 쓰레기같은 것을 거기에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을 정리하면서 저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교회 지으면서 지금까지 내 마음으 ㄹ정리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지난 세월동안 함부로 살았던 인생들, 짜증내면서 하나님께 원망했던 것,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흑심을 씻어내지 않고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것들, 청결한 양심보다는 나 자신의 욕심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위하여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더러운 것들을 다 끄집에 내어 금요일 철야 기도시간에 , 또한 새벽의 기도시간에 다 고백하면서 말씀으로 더러운 마음을 씻어내고, 찬양으로 씻어 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페인트칠하거나, 교회 청소하고 집에 올라가서 물로 확 샤워하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어요. 이번 교회 증축하면서 나의 양심속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지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4.결론적인 축복은 깨닫는 축복입니다.

17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게 하더라.

하나님앞에서 미래를 준비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큰 축복을 책을 읽는 기쁨과 더불어 책의 이야기를 깨닫게 하는 축복입니다.

저의 소원은 이 책만 읽으면 밥도 나오고 국도 나오고 직장되 해결되는 사람이 153명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무엇인가? .

다니엘 3:21 같이 읽습니다.시작

그는 때와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도다. 이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나에게 성공할때를 알려 주십니다 그때 그때 나에게 할 일을 알려 주시고 3개월마다 계절을 알려 주시고 왕을 누가를 세울것인가 계획하시고 지혜자를 통하여 역사를 움직이시는 모든 것을 알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기에 이제 하나님을 위하여 일을 할 준비를 하는 나자신이 제일 행복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랬더니

5. 다니엘을 어른을 삼으셨습니다. 그는 나이가 아직 어린 청년이지만 다니엘2:48절에 보면 모든 지혜자의 어른이 되게 하셨습니다.그리고 대를이어서 총리를 하다가 폐르샤의 다리와 왕때도 총리를 한것입니다.

 

지금은준비할 때입니다. 환란과 고통이 올때가 바로 준비할 때입니다.3년 딱 준비하고

먹는 음식보다, 재미있는 왕궁의 이야기 보다 하나님의 말씀붙잡고 미래는 준비하는 것입니다. 나의주특기, 나의 마음의 청결, 모두 하나님을 귀중하게 보십니다. 미래에 가장 중요한 일꾼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