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 때가 온다 (하박국2:1-4)

 

 

 2013.9.22. 주일 날 설교

 정한 때가 온다( 합2:1-4)

 

추석 행사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올 때 무슨 생각을 하면서 올라 올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여자 분들은 왜 식사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이야기, 아이들은 서울에서는 재미있었데, 재미있는 놀이가 없이 방구석에 박혀서 고생한 이야기, 남자들은 옛날의 정서 이야기를 하면서 서울 가면서 부지런히 살아서 앞가림도 하고 가족의 어려움 있을 때는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라고 결심하면서 삶의 현장으로 달려 왔을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성도들을 향하여 기도하는 마음은 아브라함이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 라는 음성을 듣고 고향을 출발할 때 오직 그 말씀을 붙잡고 현실로 왔을 때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성취하신 것 것처럼 성도들의 가진 꿈을 성취시켜 주옵소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그 마음을 받으실 것입니다.

오늘은 이어서 하박국의 예언자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하박국 까지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기 전의 예언자입니다. 지금까지 말한 모든 예언자는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기 전까지의 시대에서 안타까움을 표현한 사람들인데, 그 마지막인 바로 하박국 선지자입니다.

하박국 선지자에게 들려 주고 싶은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1. 그 정한 때가 반드시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2:3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습니다. 정해진 때 다시 말하면 약속의 말씀이 성취될 때가 꼭 온다는 것입니다. 마치 추석 대보름은 정해진 날 추석 대보름에 크고 환한 달이 뜨듯이 하나님이 정해진 그 시간에 하나님이 나에게 약속하신 성취의 시간이 온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6장 18절에 하나님이 하실수 없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everything is possible with God ,못하실 능력없으신 하나님 할 줄 모르는 것 두 가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전능하신데 못하실 일이 있다는 것의 의아할 것입니다. 두가 가지가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는 맹세한 사실을 취소 할줄 모르고, 또 하나는 보증서겠다고 했는데 그것을 취소할 줄 모르십니다.

히브리서 6:14에 같이 읽습니다. 같이 읽겟습니다 시작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복주고 복 주어 번성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를 맹세하고 보증한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6:17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나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다른 영어성경에는 맹세도 하고 보증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나님은 이 두가지 사실을 변경하지 못하는 말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6:18절 읽습니다.

“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수 없는 이 두가지 변하지 못할사실을 말미암아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저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국가는 망해도 집안은 망해도 회사는 망해도 너는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내가 맹세 했다. 그 맹세한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다. 믿지 못한다면 내가 보증을 세울게 낮에 뜨는 태양이 보증선다, 밤에 뜨는 달이 나의 맹세를 보증한다. 그리고 무수한 별들이 반짝반짝 하면서

나의 한 말에 대하여 보증설 것이다.

이번에 시골가서 보름달을 보셨나요. 캄캄한 시골밤에 별이 솟아지듯 은하수의 물결이 반짝하는 것을 보셨나요, 그게 다 하나님이 나를 축복한다한 말에 대한 보증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못 믿겠다면 바닷가로 가보아라 거기 가서 보면 바닷물이 철석철석 하고 바위를 때릴 것이다. 그게 바로 나의 보증이다. 라고 예레미야가 백성에게 말씀하신 새 언약이 바로 나에게 주어진 것인데, 이제 그 언약이 성취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성취될 언약을 바라보면서 2번째 말씀을 들어야 하겠습니다.

 

2. 언약의 말씀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하박국2:2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묵시를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라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한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성취하시겠다고 맹세하신 말씀, 그리고 보증하신말씀, 이것은 우리 주님이 변개할 수 없는 진리 이기에 그 말씀을 붙잡는 것입니다.

붙잡고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다 응답하십니다.

인류의 혁명은 대강 4가지로 나눕니다.

1) 농업헉명입니다.

떠 놀이 인생의 생활이 지긋지긋합니다. 그래서 한곳에 정착하여 농사를 짓습니다. 어느곳에 정착하는 곳이 좋을까요, 거기는 일단 물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물이 있는 곳, 그중에서됴 유프라데스 강 유역에 진을 쳣습니다 .그리고 집을 지으려고 하니 돌이 없습니다 그래서 흙을 구어서 집을 짓습니다. 그리고 언어를 만듭니다 .그게 셈어인데, 수메르 언어라고 합니다. 그언어가 언약의 말씀을 기록하는 처음 글이 됩니다. 구약의 축복의 언어의 시작입니다.

2) 산업혁명입니다.

농사지으면서 사는 것이 좋기는 좋지만 농사가 지어서 생산품이 나오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서 사는 것이 힘이 들어요, 그래서 집에 살기는 살지만 다른 곳에 가서 돈을 벌어와요, 그러나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먼바다로 나가 도둑질 해옵니다. 그 도둑질 제일 잘하는 왕족이 누구인가 하면 영국입니다. 그 사람들은 도둑놈의 후예 들입니다. 일반적으로 바이킹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좋다고 하는 것들은 다 도둑질 해옵니다. 영국 대영 박물관에는 세계에서 좋다고 하는 역사적인 자료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것 중에 제일 좋은 것을 도둑질 해오는데, 바로 다름 아닌 사람 도둑질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들을 도둑질 해 옵니다. 그 예쁜 여자들이 어디 있는가 하면 예수 믿는 여자들입니다.

이 여인들이 자녀들에게 기도를 가르칩니다. 너희 아버지는 도둑질을 잘한다. 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만 도둑질한다. 지금도 도둑질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아버지는 건강해서 도둑질도 잘하게 하시고, 들키지 않게 하시고,

많은 돈을 도둑질해서 장난감도 많이 사고 오게 하옵소서, 그렇게 가르칠까요? 아닙니다.

너의 아버지는 훌륭하신 아버지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버지야, 너의 아버지는 천지를 만드는 분이시오, 모든 동물과 식물을 만드셨어, 그리고 씨뿌림의 법칙을 통해서 열매를 맺는 비밀을 가르쳐 주었어, 그래서 절대 어려워도 도둑질 하기 말고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야 해 알았지, 그래야 너의 아버지가 좋아하셔 알았지, 라고 말하면서 성경을 읽어주고,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고 알려 줍니다. 점점 자랍니다 그나라는 바이킹의 나라라는 이야기를 역사속에 감추어지고, 영국 신사의 나라라는 별명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이제는 도둑질을 하지 않고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운동을 벌인 것이 바로 산업혁명인 것입니다. 생산 성 향상 운동이 세계의 산업혁명의 불을 붙인 것입니다.

 

3.)믿음운동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믿되 성경대로 믿을 까 하나님이 허락한 가나안땅이 이땅에 없을까 그래서 순수하게 믿음운동한다는 puritan 들이 신앙 생활을 확고하게 위해 미국에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오직 성경 중심으로 살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1차 세계, 2차 세계 대전을 당하면서 갑자기 세계에서 우뚝선 제일의 국가로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믿음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성경을 열심히 읽는 그들은 세계 선교에 앞장섰고, 그결과 하나님이 그렇게 복을 주셨던 것입니다.

 

4). 정보화 사회의 혁명입니다.

21세기에 오면서 전세계를 하나의 지구촌의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자기의 끼를 가지고 자기 분야에서 충실하시면 그게 가장 글로벌 적인 것입니다. 그거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준비하는 사람에게 축복의 길을 우리 하나님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에서 인기있는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이북에서도 제일 인기 있는 것이 한류 드라마요 한류의 노래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제일 이세상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다름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기갈입니다.

아모스 8:11 에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리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이땅이 생명의 말씀이 필요할 때 그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줄수 있도록 공급해 주는 사람, 교회가 필요합니다. 이를 이하여 준비하는 것입니다.

추석기간동안에 홀로있을 시간이 있어서 신약의 말씀을 한번 싹 정리해보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정이 이땅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해결하셨고 교회를 통하여 세계 복음화의 길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2014.4.26.부터는 여기에 길이 있다고 외칠 수 있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1)신명기 15:4-5 같이 읽습니다. 시작 “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

성경만 읽고 가슴 판에 새기고 다니면 절대 가난이 없습니다. 여러분 중에 가난한 자가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2) 여러분 중에 질병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

출애굽기 15:26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언약의 말씀만 가슴에 품고 순종하고 있으면 질병이 하나도 내리지 않는다고 강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3) 무한 경쟁의 사회에서 완전히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3 너희 발다닥으로 밟는 곳을 다 너희에게 주었노리

1: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와함께 있어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4) 모든 것에 서 자유화 해방을 선포하는 자유인인 될 것입니다.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세상의 먹고 사는 문제에 자유하여 영적인 인간, 하나님의 축복을 마음껏 누릴 수 인간이되게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것을 마음판에 새기에 계속 주님께서 역사할수 있게 만 하면 주님이 맹세하고 보증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 추석에 이말씀을 확실하게 붙잡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3. 기도로 주님앞에 호소합니다.

3:1-2 절 같이 읽겟습니다. 시작

3:1절 시기오놋에 맞춘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2절 여호와의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약속의 말씀을 맹세하고 하고 보증하셨사오니 이제 수년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수년내에 우리 교회를 부흥하게 하옵소서 수년내에 우리 가정을 부흥하게 하옵소서 수년내에 우리 사업을 부흥하게 하옵소서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실 하박국은 불평쟁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엄청나게 불평을 했습니다. 그것도 그럴수 밖없는 것이 605년 갈가미스 전쟁에서 아까운 요시아 왕이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대신 여호아야스 왕이 등극했는데, 그만 그를 애굽왕이 잡아 가버렸습니다. 그런가 하면 그대신 깡패같은 여호야김 왕을 그 자리에 앉게 했는데, 그 왕에게 은300달란트 금 30 달란트를 조공을 바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고통을 당해야하는데 여호야김을 거기에다가 왕궁을 크게 지어서 세금을 엄청나게 부과하여 고통의 압박을 가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권모술수에 능한 사람들은 잘살고 평범하고도 성실한 사람은 모두 죽을 판이었습니다.

이때 하박국은 이정황까지 내버려둔 하나님이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불평했던 것입니다.

하박국 12-3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게서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 간절하게 하나님께 호소하면 불평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기도응답하셨습니다.

봐라, 네게 보고 또보고 놀랄 것이다. 내가 사납고 성미 급한 백성 갈대아 사람을 준비해두었다. 그들을 통해서 그런 사람을 싹 쓸어버리겠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자 하박국은 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박국 1:13-14 같이 읽습니다. 시작

“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차마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거짓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시는데도 잠잠하시나이까?

그렇게 불평하였습니다.

그러던 그가 기도하기 시작하면서 불평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수년내에 이루어 주옵소서 수년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그러다가 그만 불평이 없어지고 찬양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무화과나무 잎이 마르고 포도 열매가 없어도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

노래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 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라. 얼마나 감사한지 하박국 선지자를 약속을 믿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면서 약속의 말씀을 굳게 잡았습니다. 이 말씀은 두고두고 성경의 말씀을 읽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