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찬양대의 합창

 

      우리교회가 올해 자랑할 만한 중요분야는 우리 주 찬양대이다.

하얀 옷을 입고 찬양대 앞에 서 있으면 마치 회개와 말씀으로 깨끗이 씻고 햐얀 세마포 옷을 입을 천사들이 찬양을 하는 계시록의 천사들이 생각난다. 그런가 하면 아름다운 목소리로 정성껏 찬양을 하는 찬양대원들이 얼굴에는 하늘천사들이 주님의 임재가 구름기둥가운데서 우리에게 금방임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반주자의 반주에 따라 찬양을 시작될 때면 마치 하늘에서 치유의 생수가 하늘에서 우리 교회를 향하여 내려오는 것 같은 생각이 가슴속에 스며 온다.

    이는 마치 에스겔47장의 성전의 모습처럼 성전 입구에 들어가니 성전 동쪽에서 생수가 스며 나와서 교회의 밑바닥에 적시는 것처럼 , 무한한 생존경쟁이 시달리는 세상에서 살면서 하늘의 복음의 생수에 목마른 영혼들의 밑바닥을 촉촉이 적셔 준다. 그리고 그 찬양이 계속 올라 울려 퍼질 때 우리 발에 묻은 때가 다 벗겨지고 시원해진다. 점점찬양이 클라이막스에 올라올 때는 답답했던 우리 가슴이 시원하게 열린다.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가슴이 열리고 하늘이 열리는 것이 보인다. 성가대의 지휘에 따라 절정에 오를 때면 은혜의 강물이 예배당에 가득하여 모든 성도들이 찬양의 물결에 잠긴다. 이찬양의 물결이 구석구석마다 스며들고 나가서는 예배의 현장에 넘쳐서 삶의 현장으로 들어가서 가는 곳곳마다 고기가 많아지고 때마다 열매가 풍성해지는 환상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갖게 한다.

이런 좋은 내용은 하나님은 온세상에 퍼지게 하셨다. 그래서 지난주부터 이 사실을 인터넷의 홈페이지에 넣어서 함께 누리고 싶은 사람에게 전한다.

  이 은혜를 누리고 싶은 사람은  우리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roadmapbible.com.” 혹은 로드맵바이블 성경 통독원에 들어가서 청년 찬양예배에로 접속하면 거기서 함께 누릴 수 있다. 함께 우리 세상에 찬양이 있고, 은혜의 생수가 넘쳐흐르고 열매가 끊이지 않는 촉매가 될수 있는 우리 주 찬양대의 찬양에 누리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누리자. 삶의 현장에서 생생한 열매가 넘칠 때까지 은혜의생수가 넘치게 하는 우리 주 찬양대와 함께 은혜를 누리고 싶다.

 이번 주는 빛나고 높은 보좌와 의 생수가 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