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환상(1): 나의 보좌( sella trucica) 에 앉으신 주님

 

잠자는 중에 하나님이 나에게 환상을 보여 주셨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가장 중요한 곳에 임재하시기를 원하셨다. 그곳이 보좌가 되어 항상 나의 중심 두뇌에 임재하시어 나의 삶 전체에 개입하시기를 원하셨다.  나는 감격하는 마음과 떨리는 행동을 주체할 수 없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평생에 주님을 왕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모시고 살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기대가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주님은 나의 고백을 받으시고 나의  보좌에 앉으셨다. . 그곳이 바로 나의 sella trucica이다.

서양 사람들은 로마 군인이 말을 타고 다니는 것을 부러워한다. 그보다도 더욱 부러운 존재는 터키 군인들이 말을 타고 다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부강한 로마제국, 특히 동로마도 1453년에 터키 앞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래서 그들은 삶의 방식 속에서 터키를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인식하게 되었는데, 인체의 이름을 지을 때 터키장군이 앉는 말의 안장과 비슷하다 하여 그곳의 이름을 sella trucica 라고 지은 것이다. 바로 그곳이 나의 두뇌 가장중요한 곳에  sella trucica가 있는데 바로 그곳에 우리  주님이 앉으셨다. 그 양옆으로는 십계명의 두 돌판 같기도 하고 오늘에 선포될 성경 말씀이 양쪽 페이지에 기록된 판같은 것이 있었다. ( greater wings). 그리고 그 위에는 작은 날개들이 나란히 펼쳐 있었다( lesser wings). 그 모습이 마치 천사의 두 날개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곳을 두루 지키는 사명을 가진 것처럼 보였다. 사람들이 주변에서 웅성거리면서 말했다.

"나비가 날아 왔다. 그 나비가 날아와서 당신을 행복하게 할거야"

  그래서 어떤 이들은 이를  나비뼈라고 말했다. 또 그곳은 몸의 많은 뼈들이 협조하기 위해 연결하는 곳이기에 접형골이라고도 불렀다.  우리   주님이 말씀을 하려는 순간 그곳을 통하여 샘이 흘러서 ( pituitary gland)서 온몸에 강물( hormone)을 보내어서 영혼와 정신을 일깨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limbic system). 그런가 하면 여기에서 생명수 강( the cerebrospinal fluid) 이 흘러나와 좌우로 흐르는데 거기에 생명나무( arbor vitae, cerebellum) 싱싱하게 펼쳐 있었다. 그 밑을 보니 두 천사가 지키고 있는 데 한 천사는 생명을 지키는 천사였다. 한 천사는 생명을 지키는 천사( my guardian angel) 로서 위기와 보호가 필요할 때 즉각 출동하는 천사였고( locus ceorelous), 또 한 천사는 raphe nuclei 라는 이름을 가졌으며, 그 천사는 기록천사( the recording angel)로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 모든 내용을 기록하였다가 해결할 수 있도록 보고하는 천사였다( serotonin담당천사).

하나님은 이를 통하여 신체에 일어나는 모든 활동을 잘 기록하여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이스라엘 의 땅이라는 곳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전개 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의 몸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전개되기를 기대하신다는 사실을 말씀하셨다. 깨어 보니 꿈이었다. 너무 선명하다.  나는  놀랬다. 겸손하게 주님께 고백했다.


 사랑의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저의 두뇌의 왕좌 sella trucica에 앉으셔서 저를 영원히 다스려 주옵소서.

 나의 삶 전체가 주님의 말씀과 의도에 순종할 수 있도록, 체질과 인격과 삶을 주장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