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하나님


간증을 한다고 하는 것이 참 조심스럽니다. 우리 모임 자체가 회개 인데, 회개라는 관점에서 내가 철저하게 고백했나?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순종하는 마음에 섰습니다.

감사한 것은 간증을 하기 위하여 지난 과거를 정리 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앞뒤 순서가 없을 지라고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 하나님 만남에 대한 첫 경험 : 신은 무서운 존재이다.

 

내가 하나님에 대하여 처음 느끼게 된 때는 초등학교 3학년 때다. 밤에 아버지 심부름으로 이웃동리에 갔는데, 그 마을에 가려면 언덕하나를 지나가야 했습니다. 거기에 할망당이 있었습니다. 할망당(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용당리에서 용수리로 넘어가는 언덕의 한 곳)이란 귀신 나오는 언덕입니다. 그 할망당 주변에 큰 소나무가 있었다, 구름이 빨리 지나가는 가을초저녁이었다. 평상시에도 그곳을 지나갈 때면 무서웠는데, 혼자서 그곳을 지나가려니 귀신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하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날도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무서웠다. 그래도 모른 척하고 담대하게 지나려고 하면서 힐끗 그곳을 쳐다보았다. 그때 거기에서 큰 불덩이의 빨간 귀신이 나를 잡아먹으려고 잽싸게 달려오고 있었다. 나는 너무 겁이 나서 이제 죽었구나하고 납작 엎드렸다. ‘오늘 아무도 모르게 집에서 달걀을 훔쳐 갖고 나와 점방에서 사탕을 바꿔 먹었는데, 어쩌면 그 귀신이 내가 아버지 모르게 달걀 훔친 것을 귀신같이 알고 나를 잡으러 왔을까?’ 라고 생각하니 두려움이 온몸을 꼼짝 못하게 했습니다. . 땅에 바짝 엎드렸다. 어른들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는데, 사람들은 지나가지 않습니다. 가슴만 벌컥벌컥 뛰었다. 한참 기다렸는데 아주머니 두 분이 그곳으로 왔다. 그분들은 태연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나갔다. ‘저 아줌마들은 죄를 짓지 아니했기에, 잡아가지 않고 나만 잡아가려는구나 생각했다. ‘저 아줌마 등 뒤에 바짝 붙어서 탈출해야지하고 한 아줌마의 등 뒤에 숨어서 살금살금 따라갔다. ‘ 귀신들이 나를 잡으면 이 아줌마들이 나를 살려 주실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 아줌마 등 뒤에 숨어서 나는 힐끗 산당 쪽을 바라보았다. 그 순간 빨간 귀신이 없어졌다. 대신에 그 자리에는 큰 보름달이 떠 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가을 초저녁에 소나무 사이로 달이 떠 있었다. 구름이 빨리 지나가니 빨간 귀신이 나를 잡으러 오늘 줄 알고 겁을 먹었었다. 이렇듯 어린 시절에는 온통 귀신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실질적으로 귀신을 무서워한 때가 많았다.

 

또 한번은 밤에 아버지 심부름을 하러 나갔는데, 대한 등을 들고 길을 걸었습니다. 대한 등이란 등에 석유넣고 불을 피워서 들고 다니넌 불입니다. 신작로로 나오자 마자 귀신이 길 아래있는 밭에서 따라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겁니 나서 뛰어 갔더니, 이 귀신도 뛰어 오는 것입니다. 힘이 들어서 천천히 걸었더니, 귀신도 천천히 걸어오는 것입니다. 모른척하고 뚜벅뚜벅 걸었더니, 귀신도 뚜벅뚜벅 모른척하고 천천히 따라 왔습니다. 그날 밤은 심부름하고 집에와서 이불속에 들어서 머리박고 숨어 있었습니다. 나중에야 그 귀신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그 귀신은 다름아닌 그림자 였습니다. 이렇게 어렸을 때 귀신을 나를 괴롭혔습니다.

 

 

2. 나는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인생이다.: 나를 이끌어 오시는 하나님

 

저가 중학교 3학년때 일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진해에서 다녔습니다. 물론 어머니와 살았고 형편이 좋지 않아서 고등학교를 다닐 입장이 되지 아니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은 고등학교를 가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교회 고2 누나가 학교 가는 길에 나에게 물었습니다. ‘고등학교는 어디를 목표로 정했느냐?’ 그래서 나는 정해진 게 없는 기라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누나는 나의 입장을 뻔히 알고 있기 때문에 위로 하고 싶었나 봅니다.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부르실 때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아이가. 하나님이 너를 언제 부르실지 모른다. 그러니 너도 지금은 갈 바를 알지 못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준비하면 하나님이 너를 인도하실끼라마 고등학교를 갈수 있건 없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는 끝까지 공부하는 기라마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 말이 나의 가슴에 비수같이 꽂혔습니다. : 11:8 :“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내 인생이 어디로 가야 합니까? 난 모릅니다. 창세기 16:8 하나님이 하갈에게 물었습니다.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하나님이 나에게 찾아와서 종종 묻습니다.

희만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고 가느냐:”

, 모릅니다. 나는 갈길 모르니, 나는 갈길 모릅니다. 내 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에..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이게 나의 정체성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갈바를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하는 엄숙을 명령을 듣고, 내가 어디로 가야 합니까?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고 나는 순간순군 묵묵히 순종하며 가리라

 

그러던 나에게 하나님이 2004년에 찾아 오셨습니다.

처녀 이스라엘아 너를 위하여 길표를 세우며 너를 위하여 표목을 만들고 대로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에 착념하라 처녀 이스라엘아 이말은 아직 아다라시 라는 것입니다. 처녀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인생의 클라이 막스의 소망이 있습니다.“ 그날을 위해 길표를 만들어라

길표 길은 road, 표는 map지도입니다. 그러니까 길표는 지도이지요. 인생의 길표를 만들어라, 너의 길은 예수님이다. 나는 길이요, 길표는 성경이다. 성경을 읽으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고, 예수 님은 만나면 너의 앞길이 볼일 것이다. “

 

얼마가 감격했는지 모릅니다.

처녀 이스라엘아 너를 위하여 길표를 세우며 너를 표목을 세우고 대로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에 착념하라. 전념하라( 31:21).

그래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쭉 읽는데 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간 인생의 길이 정리됩니다. 지금가는 길이 보입니다. 미래에 갈길이 보입니다. 이제는 나 인생에 전념할 길이 생겼습니다. 누가 뭐라도 나는 성경을 볼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2004년부터 2014년까지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roadmapbible.com입니다.

나처럼 길을 찾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갈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라는 노래를 부를 수 밖에 없는 인생이 있으면, 하갈같은 인생 하나님이 너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라는 질문을 들을 때 나는 주인의 낯을 피하여 도망가고 있습니다. 16:8 같은 인생들에게 해답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roadmapbible.성경 통독입니다.

여러분 중에 혹시 자신의 인생의 갈길이 찾고 있는 분이 있으면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이라고 유투브에 처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희만 목사: 창세기 강좌... 이희만목사‘’ 계시록 강좌까지 자세하게 올려서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길을 찾는 인생에게 꼭 해답을 주며 살고 있는게 이희만의 길입니다, 이렇게 10년동안

길표를 세우며 표목을 만들어 거기에 전념하라는 렘31:21에 충실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그 해 양평집회에 참여했다가 2015년 에 회개에 길에 들어서서 오늘까지 오고 있습니다. 저의 군번이 153입니다. 153 회개동기생이 우리 교회 몇분이 있습니다. 그중에 한분이 이명희 전도사입니다.

그때부터 회개합니다. 그중에 몇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1) 아버지에 대한 회개입니다 .

저가 제일 원망과 반항심과 분노를 일으키게 했던 마음깊은 속에 죄는 아버지입니다. 어린시절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가득했습니다. 그중에 한가지를 들라고 하면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1) 나의 삶을 제일 무섭게 한 것이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불평입니다.

아버지와의 관계가 풀리지 않고 가슴속에 두고 지냈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억압속에 살았습니다. 어떤 때는 얼마나 심했으면 가족치료학을 전공할 정도였겠습니다. 그때 빈 의자 요법이라는 시간에 아버지의 빈 의자를 가운데 두고 아버지를 때리며 얼마나 울고불고 했는지 , 모릅니다.

1 때 농번기 때는 학교에서 책가방을 가지고 밭으로 바로 가서 일합니다. 한번은 아버지와 단둘이서 밭의 김을 매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나란히 보리밭에 김을 메고 있었습니다. 밭의 한 줄을 다 김을 매면 10-20분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한 줄을 매고 나면 고개를 들고 먼 산을 처다 보기도 하는데요. 아버지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예요. “ 그놈의 입에는 구렁이가 들었는지 뭐가 들었는지 알게 뭐람, 입을 딱 다물고 있으니... ” 나는 그 말을 듣고 그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하여 밭을 갈면서 학교 이야기를 끄집어냈습니다.

아버지 그 있쟎야요. 아버지 그거 그 학생이 어어그러면서 입에 없는 말 있는 말 짜내어서 말했습니다. 한참 듣고 나서니 아버지 왈남자가 왜 그렇게 입이 싸냐 남아 일언 중천금인데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만 이야기를 하나가 입이 막혀서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작전을 바꾸었습니다. 이번에는 내가 먼저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이야기 할때는 기다리자 하고 김을 매면서 갔습니다. 한참 후에 아버지가 김을 매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혼자 이야기 하다가 막 웃으셨습니다. 그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웃으려고 했는데, 그만 잡초가 많아서 그 잡초를 빼다가 그만 순간을 놓쳤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을 약간 넘어서 핫핫핫 크게 웃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이놈이 미쳤나하고 화를 냈습니다. 때를 놓친 것입니다. 아버지가 웃을 때 같이 웃어야 하는데, 다 상황이 끝나고 웃으니 아버지는 이상한 사람처다 보듯이 욕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긴장했다가 놓치지 말아야 지 하고 김을 매면서 순간 순간 아버지 입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왜 그렇게 힐긋횔긋 눈치만 보느냐고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멍해졌습니다. “내보고 어떻게 하란 말인가? 웃으면 웃는다고 욕하고, 처다보면 처다본다고 욕하고, 말하면 말만다고 욕하고 말한다면 그놈의 입에 구렁이가 있는지 소가 들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그래서 나는 아버지 얼굴보는게 무서운 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말을 못하고 굳어 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 행동을 못하는 것이 아버지 때문이라고 얼마나 아버지를 원망하고 불평했는지 모릅니다.

그때의 영향으로 나는 어리둥절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망했는데 이번에 회개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작년 회개를 하다가 아버지 무덤에 가서 잘못을 빌고 용서를 얻었습니다.

 

2)나는 부인에 대하여 원망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부인과 결혼할 때 거짓말한 것은 아닌데, 거짓말 한 것처럼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주도는 결혼하면 부모는 책임 안져도 된다.라고 말했던 것인데, 어머니가 아파서 어머니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때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많이 아파서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도 어려운일이 있어서 아내에게 나는 어머니와 아내가 물에 빠지면 나를 어머니를 먼저 건저 낼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다가 혼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이해를 못했는데, 이번에 회개를 하면서 많이 뉘우쳤습니다. 우리 아내에게 속죄를 빌고 싶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회개합니다.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3) 자녀들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작년에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 자녀가 가방을 잃어버렸어요. 그런데 그 가방 잃어버린 책임을 나에게 돌리더라구요. 분명히 그 가방을 나에게 잘 돌보라고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돌보지 않아서 가방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억울한지요. 그래도 여행인지라 말할수 없어서 참았는데, 나중에 찾았습니다. 알고보니 내가 실수 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실수더라구요. 그래서 그것은 지적했더니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가족의 잘못을 모두 아빠가 책임질 수 있어야 그게 아빠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 말의 뜻을 몰랐는데, 자꾸 듣다 보니 맞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갖지 아니하고 아빠로서의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보니 자녀들에게 잘못한 것이 너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잘못했다고 말하지 아니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죄를 고백했습니다.

 

4) 친구들이나 세상 사람들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이다. 우리 반에 교장선생님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친구는 중간고사 시험 성적이 우리 학년 에서 1 이었습니다. 그래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나도 은근히 그 아이가 부러웠습니다. 그를 속으로부러워는데, 옆의 어떤 아이가 불평했습니다.

나도 부모 잘 만나서 밭에 일하러 안가고 소먹이지 아니하고 오직 공부만 하면 1등할 수 있어. 부모 잘 만났다고 까불지 말라 그래.”

그때 나도 배속에서 꿈틀 거리는 생각이 있었다.

맞아. 부모를 잘 만나야 하는 거야. 나도 부모 잘 만나서 학습지 잘 사주고 공부만 해봐라 그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어.”

내가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말을 친구들이 대신 해주자, 속이 시원했다.

진정으로 친구의 좋아하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불평하면 지낸 날들이 많았습니다.

남의 잘된 것을 칭찬하고 본받고 긍정적으로 삶을 추구하기 보다는 핑계하면서 게으르고 나태한 날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생각나는 죄를 하나하나 끄집어내어 회개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회개를 하는데 놀라운 일치의 사건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한양훈 목사님의 회개사역이 개인의 사역이고 그게 좋다. 그러나 성경의 전체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실로암에서 회개하는 죄의 숫자가 21가지 라는 사실입니다.

미신 우상 음란 거짓 불만 쾌락 유흥 욕심 조울증 누설 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의 죄의 숫자를 따지면 21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엘리트들을 바벨론으로 불러 내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스라엘 성전을 불질러 버렸습니다. 이건을 에스겔서는 무엇이라고 했는가 하면 그릇을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 소한마리 잡아서 그릇에 넣어서 쌂아서 그릇에 붙어 있는 녹을 제거합니다. 그러면 고기를 다 없어지고 뼈남는데, 그뼈를 70년 동안 밖에 버렸습니다. 그리고 70년 동안 비바람을 다 다 맞으면서 뼈속에 있는 더러운 것을 다 제거한후에 다시 그 뼈들을 모아 새로운 이스라엘을 만드십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죄를 회개시키시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신약에 와서는 , 그리고 보니 사도바울이 3차 전도여행까지 끝내고 세계 복음화의 길에 들어서기 위하여 로마서를 씁니다. 그 로마서 1장에 죄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는데, 그게 21가지입니다. 그런가 하면 사도바울이 5차 전도여행을 끝내고 후계자를 양성하는 디모데 후서에 보면 말세에 어떻게 살라고 하면서 강조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거기에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이렇게 21가지 죄악을 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회개를 많이 했더니, 성공하더라, 그게 아니라 회개를 많이 하니 성품이 하나님의 쓰기 좋은 그릇이 되었다는 이야기로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를 3173 그러니까 나의 회개 군번이 153이라고 했쟎아요 그러부터 3년되는 20173월 꿈에 하나님이 나를 찾아 오셨습니다. 너와 함께 하고 싶다. 그래서 당황하다가

 

 

잠자는 중에 하나님이 나에게 환상을 보여 주셨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가장 중요한 곳에 임재하시기를 원하셨다. 그곳이 보좌가 되어 항상 나의 중심 두뇌에 임재하시어 나의 삶 전체에 개입하시기를 원하셨다. 나는 감격하는 마음과 떨리는 행동을 주체할 수 없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평생에 주님을 왕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모시고 살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기대가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주님은 나의 고백을 받으시고 나의 보좌에 앉으셨다. . 그곳이 바로 나의 sella trucica이다.

 

서양 사람들은 로마 군인이 말을 타고 다니는 것을 부러워한다. 그보다도 더욱 부러운 존재는 터키 군인들이 말을 타고 다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부강한 로마제국, 특히 동로마도 1453년에 터키 앞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래서 그들은 삶의 방식 속에서 터키를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인식하게 되었는데, 인체의 이름을 지을 때 터키장군이 앉는 말의 안장과 비슷하다 하여 그곳의 이름을 sella trucica 라고 지은 것이다. 바로 그곳이 나의 두뇌 가장중요한 곳에 sella trucica가 있는데 바로 그곳에 우리 주님이 앉으셨다. 그 양옆으로는 십계명의 두 돌판 같기도 하고 오늘에 선포될 성경 말씀이 양쪽 페이지에 기록된 판같은 것이 있었다. ( greater wings). 그리고 그 위에는 작은 날개들이 나란히 펼쳐 있었다( lesser wings). 그 모습이 마치 천사의 두 날개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곳을 두루 지키는 사명을 가진 것처럼 보였다. 사람들이 주변에서 웅성거리면서 말했다.

 

"나비가 날아 왔다. 그 나비가 날아와서 당신을 행복하게 할거야"

 

그래서 어떤 이들은 이를 나비뼈라고 말했다. 또 그곳은 몸의 많은 뼈들이 협조하기 위해 연결하는 곳이기에 접형골이라고도 불렀다. 우리 주님이 말씀을 하려는 순간 그곳을 통하여 샘이 흘러서 ( pituitary gland)서 온몸에 강물( hormon)을 보내어서 영혼와 정신을 일깨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limbic system). 그런가 하면 여기에서 생명수 강( the cerebrospinal fluid) 이 흘러나와 좌우로 흐르는데 거기에 생명나무( arbor vitae, cerebellum) 싱싱하게 펼쳐 있었다. 그 밑을 보니 두 천사가 지키고 있는 데 한 천사는 생명을 지키는 천사였다. 한 천사는 생명을 지키는 천사( my guardian angel) 로서 위기와 보호가 필요할 때 즉각 출동하는 천사였고( locus ceorelous), 또 한 천사는 raphe nuclei 라는 이름을 가졌으며, 그 천사는 기록천사( the recording angel)로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 모든 내용을 기록하였다가 해결할 수 있도록 보고하는 천사였다( serotonin담당천사).

 

하나님은 이를 통하여 신체에 일어나는 모든 활동을 잘 기록하여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이스라엘 의 땅이라는 곳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전개 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의 몸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전개되기를 기대하신다는 사실을 말씀하셨다. 깨어 보니 꿈이었다. 너무 선명하다. 나는 놀랬다. 겸손하게 주님께 고백했다.

 

 

마지막 으로 저가 회개를 하면 저가 깨달은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회개를 하면 어떤 사실이 벌어질까요? 일단 눈이 맑아지고 지고 보이는 축복이 열립니다.

 

우리 몸을 보면 목 아래는 땅, 목위는 하늘입니다. 땅에서 하늘로 올라가려면 숨골을 지나서 머리는

1) 뒷통수로 옵니다. 여기를 후두엽이라고 하는데, 후두엽이 하는 일은 회개입니다. 회개

하면 ,그러면 시신경과 연결하여 앞이 훤하게 보입니다.

2) 측두엽입니다. 측두엽에는 양쪽와 광대뼈가 있습니다.이것은 성경을 편모습입니다. 측두엽이 하는 일은 듣게 하고 기억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회개를 하면 그 분위기가 측두엽으로 와서 성경 말씀을 잘 듣게 하고 또 들었던 말씀을 잘 생각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3)두정엽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말로 하면 정수리 부분입니다. 정수리의 신경이 작동하는 데, 여기는 맛을 내게합니다 인생맛, 사는 맛, 신앙생활하는 맛, 즐겁고 행복하여 신나게 사는 맛을 느끼게 합니다.

4) 앞이마입니다. 이는 전두엽이라고 합니다.

전두엽은 무엇을 하는가? 하는 확신의 도장을 찍어 줍니다. 모든 일의 결단하고 보장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셀라 투르키카에 앉으셔서 도장을 찍어 주십니다. 이 사람이 하는 일은 다옳다. 그 인맞은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이사실을 깨닫고 나는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나에게 모슨 재미로 사는가 묻는 다면, 첫 번째는 성경 보는 재미요, 두 번째가 무엇인가 하면 회개하는 재미로 산다는 것입니다.

오늘 회개라는 identity로 뭉친 사람들이 또 기도하러 왔습니다. 아마 회개의 기도가 주측을 이룰 것이라고 보는데 큰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