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요한계시록 5장' 입니다.


*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도 있습니다.  그 끝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설 수 밖에 없습니다.

   죄악이 가득한 세상에서의 삶자체가 죄로 물들수 밖에 없습니다.  구원의 길을 알려주시려고 하늘에서 직접 내려오신 분

   어린 양이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말씀 책은 깊이가 있습니다. 그 말씀 한 자에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깨달으며 회개하는 자는 축복된 삶과 구원의 길에 이르게 됨을 믿습니다.


  1절 말씀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4절 말씀 :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울었더니

  5절 말씀 :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7절 말씀 :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11절 말씀 :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절 말씀 :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4절 말씀 :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  주님!  제가 마지막 심판날에 주님 앞에 두려움없이 설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