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신약 '요한계시록 19장' 입니다.


*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 세상에서도 놀랄만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움을 자아냅니다. 천국은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꿈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천국은 환상의 세계가 아니라

  실제임을 성경은 거듭 말씀 합니다. 계시록에 상세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을 몰라서 잊어버리고 살았다면 지금부터

  회개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내면 됩니다. 먼저 회개할 것은 하나님을 모르고 행한 우상숭배 입니다. 우리나라 문화자체에서

  미신적인 부분들을 그대로 답습해 온 것을 하루하침에 청산하기란 쉽지않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개혁하고, 나쁜습관을

  변화시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경계선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마지막 날 회개의 삶을 통해 기본체질을 회복하여

  모두 하나님나라 천국에서 혼인잔치에 참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1절 말씀 :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절 말씀 :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5절 말씀 :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11절 말씀 :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6절 말씀 :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 주님!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