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말씀은 구약 '사무엘상 25장 입니다.


*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떤여자가 아름다울까요?

   외모도 예쁘지만 모든일에 민첩한 사람 입니다. 본문에서 아비가일이 바로 그런 여자 입니다.  아내의 센스있는

   행동때문에 미련한 남편의 목숨을 살렸습니다. 다윗의 호의를 무시하는 언행을 서슴치않는 남편 나발 입니다.

   모욕을 갚기위해 다윗이 칼을차고 군사 400명가량을 데리고 갑니다. 이를 눈치챈 아비가일은 급히 떡과 포도주와

   양고기와 곡식을 싸서 다윗에게 향합니다.  다윗을 보자 급히 엎드려 죄악을 고백합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으로

   다윗이 아비가일의 남편 나발을 향한  혈기와분노를 잠재워서 남편의 죽음을 면합니다.


  2절 말씀 :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의 생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마리요 염소가 천 마리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의 양 털을 깎고 있었으니

  3절 말씀 :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실이 악하며 그는 갈렙 족속이었더라

  4절 말씀 : 다윗이 나발이 자기 양 털을 깎는다 함을 광야에서 들은지라

10절 말씀 : 나발이 다윗의 사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냐 요즈음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13절 말씀 : 다윗이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칼을 차라 하니 각기 칼을 차매 다윗도 자기 칼을 차고

                    사백 명 가량은 데리고 올라가고 이백 명은 소유물 곁에 있게 하니라

18절 말씀 : 아비가일이 급히 떡 이백 덩이와 포도주 두 가죽 부대와 잡아서 요리한 양 다섯 마리와 볶은 곡식 다섯 세아와

                   건포도 백 송이와 무화과 뭉치 이백 개를 가져다가 나귀들에게 싣고

23절 말씀 : 아비가일이 다윗을 보고 급히 나귀에서 내려 다윗 앞에 엎드려 그의 얼굴을 땅에 대니라

26절 말씀 : 내 주여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주도 살아 계시거니와 내 주의 손으로 피를 흘려 친히

                    보복하시는 일을 여호와께서 막으셨으니 내주의 원수들과  내 주를 해하려 하는 자들은 나발과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32절 말씀 : 다윗이 아비가일에게 이르되 오늘 너를 보내어 나를 영접하게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  주님! 세상 살면서 뜻하지않은 일들을 만날때 주님의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사 주님의 사람임을 들어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