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 말씀은 구약  '예레미야 31장' 입니다.


 * 주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예언하는 예레미야 선지자께서 새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어제까지의 일은 없던것으로 하고

    내가 다시 너를 세울 것이라.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네가 다시 소고로 너를

    장시간 즐거운 무리처럼 춤추며 나올 것이며 네가 다시 사마리아 산들에 포도원을 심되 심는자가 심고 그 과실을 먹으리라"

    길표를 세우라 말씀 합니다. 낮의 해를, 밤의 달과 별들을,  바다의 파도소리가 증명할 것임을 말씀합니다.


  17절 말씀 :  너의 장래에 소망이 있을 것이라 너의 자녀가 자기들의 지경으로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1절 말씀 : 처녀 이스라엘아 너의 이정표를 세우며 너의 푯말을 만들고 큰 길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을 마음에 두라

                      돌아오라 네 성읍들로 돌아오라

  22절 말씀 : 반역한 딸아 네가 어느때까지 방황하겠느냐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둘러싸리라

  31절 말씀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  주님! 주님께서 세우신 새로운 계획에 발맞추어 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옵소서. 나와 동행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