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말씀은 신약 '데살로니가후서 3장' 입니다.


 * 데살로니가 교회는 사도바울이 2차 전도여행 중에 개척한 교회로서 경건한 귀부인과 헬라인들과 순수하게 복음을

    기뻐하는 교인들이 많습니다. 사도바울은 유대인의 핍박으로 인하여 그곳을 떠나 여행 중에 고린도에 와 있으면서

    편지로서 그들의 믿음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1절 말씀 :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2절 말씀 :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3절 말씀 :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4절 말씀 : 너희에 대하여는 우리가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5절 말씀 :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주님!  오늘도 세상의 악한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굳건하게 말씀위에서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