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말씀은 구약 '창세기 28장' 입니다.


*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로 태어납니다. 아버지 이삭은 장자의 명분을 받을 형 에서를 가까이 하며,

   에서는 남자의 야성을 자랑하듯 사냥을 즐깁니다. 반면에 동생 야곱은 엄마 리브가의 사랑을 받으며

   곁에서 음식하는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장자의축복을 늘 사모하던 어느날,  에서가 사냥하고 돌아왔을때

   배고픔을 참지못함을 보고 팥죽을 줄테니 형의장자의 명분을 팔것을 권유하자 에서는 먹을것 앞에서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팔아 가볍게 여김니다. 자신이 가진것을,  또 하는일을 얼마나 귀하고 가치있게 여기느냐가 미래를 결정합니다.


  1절 말씀 :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

  2절 말씀 :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

10절 말씀 :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2절 말씀 :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고

13절 말씀 : 또 본즉 여호화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6절 말씀 :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22절 말씀 :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  주님!  제 자신의 가치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매일 매일 깨닫게 하여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