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 열왕기하 19장" 입니다.


 *  하나님의 사람 히스기야 왕의 이야기 입니다. 히스기야는 왕이되자마자 닫혀진 성전 문을 열었다.

    모든 우상을 제거하고, 유월절을 지켰다. 이렇게 하나님 나라의 정통성회복을 위해 온갖 힘을 다 쏟을때,  

    강대국 앗수르의 위협을 받으니 안타까운심정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해서 모든 일이 잘 되는것은 아니다.

    힘들고, 어렵고, 위기가 왔을때 극복할 수 있는 힘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것임을 히스기야 왕을 통해서 볼 수있다.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말씀운동을 지속할 수있기를기도합니다.


   1절 말씀 :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3절 말씀 :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14절 말씀 :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절 말씀 :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19절말씀 :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  주님!  위기때마다 주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지혜를 주시어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게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