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역대하 23장' 입니다.


  * 6 년동안 성전에서 숨겨 키워진 요아스가 7세가 되자 혁명의 물결이 일어 납니다.

     제사장 여호야다와 사명자들로 하여금 다윗왕가를 회복하기 위한 것 입니다.

     상대는 악랄한 아달랴왕을 축출하고 다윗의 자손 요아스를 왕으로 등극 하기위함 입니다.

     혁명은 다윗왕가의 회복뿐만 아니라, 성전 제사제도를 바로잡고 하나님과 유다 백성들 사이의

     언약관계를 새롭게 하기 위한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1절 말씀 : 제 7년에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 백부장 곧 여로함의 아들 아사랴와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과

                      오벳의 아들 아사랴와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 등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매

    3절 말씀 : 온 회중이 하나님의 전에서 왕과 언약을 세우매 여호야다가 무리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다윗의 자손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왕자가 즉위하여야 할지니

   7절 말씀 : 레위 사람들은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다른 사람이 성전에 들어오거든 죽이고

                     왕이 출입할 때에 경호할지니라하니

  11절 말씀 : 무리가 왕자를 인도해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세워 왕으로 삼을 새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이르기를 왕이여 만세수를 누리소서 하니라

 21절 말씀 :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


 ** 주님!  나로하여금 주님의 뜻과 계획을 알게하시고,  하나님나라의 질서를 항상 바로잡을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