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역대하 29장' 입니다.


 * 본문은 13대 왕 히스기야 왕의 행적을 말씀합니다. 그는 왕에 등극하자마자 굳게 닫혀있던 성전문을 열고

   수리하고,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을 모으고, 성전을 깨끗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깨끗하고 성결하신 분 입니다.

   성전의 모든 더러운 것을 레위사람을 통하여 끌어내고 기드론 새내로 가져가게한 후에 속죄제를 드리고 화목제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1절 말씀 : 히스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야요 스가랴의 딸이더라

  2절 말씀 :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3절 말씀 :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5절 말씀 : 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하게 하고 또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라

36절 말씀 : 이 일이 갑자기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으므로 히스기야가 백성과 더불어 기뻐하였더라


 **  주님!  내 마음에 모든 더러운 것을 끌어내어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