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 말씀은 구약 '이사야 1장'  입니다.


 * 예언서의 대표주자 이사야 입니다.  예언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가 위기때 전합니다.

    위기때 말씀이 잘 들릴까요? 하나님께서 망할것을 그렇게 경고하였지만,  패역한 백성들은 이미 귀를닫고 듣지않습니다.

    결국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망하고, 남유다는 바벨론에게 망합니다. 페망전의 모습을 여호와께서 말씀합니다.


  1절 말씀 : 유다와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

  2절 말씀 :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5절 말씀 :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8절 말씀 :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같이, 참외밭의 원두막 같이, 에워 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10절 말씀 :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28절 말씀 :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 주님!  새벽에 성전에서 주님 음성에 귀 기울여 듣게하시고,  말씀을 깨달아 알게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