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이사야 49장' 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불변합니다. 한번 약속하시면 그대로 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백성들이

    말씀을 잊어버리고 패역한 길을 가는것을 그대로 두고 볼 수가없습니다.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이신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말씀합니다.


  1절 말씀 :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3절 말씀 :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6절 말씀 :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은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이르게 하리라

  8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

14절 말씀 :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하였거니와

15절 말씀 :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주님!  현상만 바라보고 속는줄도 모르는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늘 나의 속사람이 깨어서

        주님의 음성을 들을수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