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예레미야 17장' 입니다.


  *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극에 달합니다. 유다 백성들의 죄가 철필로 기록될 정도 입니다.

     하나님의 분노로 벌을 내릴 말씀은 무섭습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대로 보응하리라 말씀합니다.

     벌을 받기전에 선지자 예레미야가 외침에도 듣지않고, 오히려 여호와의 말씀이 어디 있느냐

    증명해보라  조롱합니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마음을 누가 알까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마음을 관찰하시고

    중심을 보십니다.


   1절 말씀 :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제단 뿔에 새겨졌거늘

   2절 말씀 : 그들의 자녀가 높은 언덕 위 푸른 나무곁에 있는 그 제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5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7절 말씀 :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절 말씀 :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 주님!  죄를 짓고도 알지못하는 우매함에서 벗어나게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