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스가랴 12-14장' 입니다.


 * 바벨론 포로 70년은 예루살렘 회복을 위한 준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회개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가하면 그들의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는 것입니다.  독자와 장자를 위해 애통하듯이 통곡하는 회개이고

    가장 경건한 왕 요시야 왕이 애굽의 바로느고에게 므깃도에서 전사했을 때 우는 눈물입니다. 결국 이 회개의 기도는

    오순절 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이 당신이라는 베드로의 설교를 들었을 때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 꼬? (행2:37)"

    회개하여 초대교회를 이룬 내용의 초석이 됩니다.


  12장 1절 말씀 :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이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이르시되

           7절 말씀 :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주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0절 말씀 :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13장 1절 말씀 :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14장 8절 말씀 :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 주님! 저에게 주님 발 앞에 무릎꿇는 회개의 영을 부어주옵소서.  주님의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옵소서.